내가 매일 학원에 화장하고 다녔는데 넘 귀찮아서 오늘부터 안 하고 가려고 하는데 저번에 한 번 쌩얼로 간 적 있는데 같은 반 남자애가 오늘 아프냐고 안색 안 좋아보인다고 그랬어,,,^^,,, 그 이후로 와 하면서 하고 다녔는데 진짜 매일 화장하는 거 너무 귀찮아,,, 저 남자애 한때 나의 썸남이었는데 이제는 딱히 뭐,,, 아니 더 큰 건 내 화장한 모습이 쌩얼인 줄 알고 있단 말이지,,,? 하,,, 아무래도 화장하면 피부톤부터가 바뀌니까,,, 막 내 얼굴보고 당황할까봐 걱정된다... 익들은 어떻게 할래?! 아니면 어떻게 이 민망한 상황을 어떻게 넘기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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