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쟁률 엄청 쎈 예체능 하거든 근데 진짜 여기저기 다 광탈당하고 보험 들었던 한 곳만 붙어서 거기 가는 게 거의 확정이었단 말야 ? 근데 내가 정말 기대도 안 했던 곳에서 예비 1번 받고 추합됐어 이거 내가 받은 행운이고 복인데 자꾸 엄마가 올해 자긱 운이 좋다면서 마치 내가 좋은 대학가는 게 엄마 행운때문에 그렇다, 엄마한테 행운이다 하는 게 너무 싫어 ㅠ 입시하면서 엄마따문에 받은 스트레스가 얼만데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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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쟁률 엄청 쎈 예체능 하거든 근데 진짜 여기저기 다 광탈당하고 보험 들었던 한 곳만 붙어서 거기 가는 게 거의 확정이었단 말야 ? 근데 내가 정말 기대도 안 했던 곳에서 예비 1번 받고 추합됐어 이거 내가 받은 행운이고 복인데 자꾸 엄마가 올해 자긱 운이 좋다면서 마치 내가 좋은 대학가는 게 엄마 행운때문에 그렇다, 엄마한테 행운이다 하는 게 너무 싫어 ㅠ 입시하면서 엄마따문에 받은 스트레스가 얼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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