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가 예민한 종이라 요새 피부병 때문에 엄마가 엄청 민감해있었는데 아빠가 회사 때문에 우리랑 따로 산단 말이야 근데 이번에 울진에 더 큰 아파트로 이사간다고 엄마 스트레스도 덜어준다면서 내 개 데려감,,,, 울진 집에서 거의 300km 떨어져있는데 벌써 보고싶어 죽겠네 아 진짜 속상하다 어떡해 눈물나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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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가 예민한 종이라 요새 피부병 때문에 엄마가 엄청 민감해있었는데 아빠가 회사 때문에 우리랑 따로 산단 말이야 근데 이번에 울진에 더 큰 아파트로 이사간다고 엄마 스트레스도 덜어준다면서 내 개 데려감,,,, 울진 집에서 거의 300km 떨어져있는데 벌써 보고싶어 죽겠네 아 진짜 속상하다 어떡해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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