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려견, 반려묘 용품점에서 일 하고 있어 뇌 빈 아저씨 손님과의 대화야. "개를 키우다 못 키울 것 같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방법이 없어요. 그렇게 버려지면 유기견 센터로 가서 안락사 당할 거예요." "진짜 다른 방법은 없나요?" "예. 다른 방법은 없어요." "에이 그런게 어디 있어. 진짜 버리고 싶다." 어떻게 입으로 저런 말을 내뱉을 수 있는 거야? 진짜 화났고 제대로 말 했어야 했는데 그러면 안 된다고. 내가 바보다 진짜... 너무 속상하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