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이폰 배터리 할인된 가격으로 교체해준대서 갔음(원래 폰에 문제가 있던 상태, 이유는 서비스센터 세 군데나 다녀와도 모름 ㅋ;) -> 배터리 교체했더니 폰이 안 켜짐 -> 새 제품으로 바꿔준대서 며칠 이따 다시 감 -> 배터리 교체 값 달라고 해서 주고 옴
근데 집 와서 엄마한테 배터리 값 내고 왔다고 말하니까 폰이 고장난 거라 새 폰으로 무상교체 해준 건데 배터리 값을 왜 받냐고 하더니
거기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나 봐
배터리가 문제가 아니라 폰이 문제라서 새 제품으로 바꿔준 건데 왜 배터리 값울 받냐고 물어봤는데 직원이
그건 애플 쪽에서 아는 거라 잘 모른다 이러고 계속 자기 할 말만 하고 우기는 식으로 얘기했나벼
글서 엄마가 폰이 뭐 때문에 고장난 거냐고 물어봤는데
직원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들은 애플에서 해서 모른다고 ㅋㅌㅋㅌㅌ 참나 자기는 애플 소속 서비스 센터에서 일하는 직원 아니냐고... 뭔... 모르긴 물 몰라... 자기가 모르면 누가 앎?
그리고 막 아파서 병원에 오면 원인을 알고 오는 거냐면서( 이 얘기가 왜 나옴? ㅋㅋㅋ...) 배터리 문제 건으로 서비스 맡기고 간 거라 배터리 값 받은 거다, 근데 왜 상관없는 폰 교체 건 얘기를 하냐 이러는데 뭔; 앞뒤가 안 맞잖어;
내 폰이 원래 좀 문제가 있었던 제품 같애 근데 서비스센터에 갈 때마다 겉으로만 진단하고 제대로 봐주지도 않았던 느낌이거든? ㅋㅋㅋㅋ 폰이 문제가 원래부터 있었으니까 배터리 교체할 때 전원이 안 켜지지... 근데 내가 겨우 배터리 값 가지고 이러는 게 아니라 직원 태도가 너무 짜증나 엄마가 자기를 가르치려고 드는 말투였대... ㅋㅋ... 거기 직원들 보니까 다 젊은 분밖에 없던데 엄마가 그렇게 느꼈다 하니까 짜증ㅇ남
완전 불친절하지 않냐 신고할까 애플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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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