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트러블이 아니라 매일 같이 같은 얘기로 작은 트러블이 나고 그게 다른 약속 같은 데에 영향을 끼쳐... 내가 아니라 엄마가. 갑자기 약속을 파토 낸다거나 바꾼다거나. 아 진짜 짜증나 죽겠어. 엄마 말로는 자기는 할머니한테 더한것도 당했다는데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술먹고 좋게 풀어보려고 하면 맨날 나랑 좋게 얘기하는게 술먹고 하는 얘기밖에 없냐고 따지고 그냥 집 나가는게 답인 것 같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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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트러블이 아니라 매일 같이 같은 얘기로 작은 트러블이 나고 그게 다른 약속 같은 데에 영향을 끼쳐... 내가 아니라 엄마가. 갑자기 약속을 파토 낸다거나 바꾼다거나. 아 진짜 짜증나 죽겠어. 엄마 말로는 자기는 할머니한테 더한것도 당했다는데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술먹고 좋게 풀어보려고 하면 맨날 나랑 좋게 얘기하는게 술먹고 하는 얘기밖에 없냐고 따지고 그냥 집 나가는게 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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