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유치원생이고 나는 이제 말 배울 시기때였는데 엄마가 나 돌보다가 엄마 한 숨만 잘게~하니까 내가 엄마 한 숨 말고 두 숨 자! 했대ㅋㅋㅋㅋㅋ그리고 엄마 깰때까지 얌전하게 혼자 놀고있었대 귀여웡... 그리고 어느날 내가 뭔가 서러운일이 있었나봐 근데 그때 엄마가 자고있어서 계속 기다리다가 엄마 깨니까 그때서야 울음 터뜨리면서 칭얼댔댕ㅋㅋㅋㅋㅋ 엄마가 그때는 사랑스러웠는데 지금은 왜이러냐고 맨날 그런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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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유치원생이고 나는 이제 말 배울 시기때였는데 엄마가 나 돌보다가 엄마 한 숨만 잘게~하니까 내가 엄마 한 숨 말고 두 숨 자! 했대ㅋㅋㅋㅋㅋ그리고 엄마 깰때까지 얌전하게 혼자 놀고있었대 귀여웡... 그리고 어느날 내가 뭔가 서러운일이 있었나봐 근데 그때 엄마가 자고있어서 계속 기다리다가 엄마 깨니까 그때서야 울음 터뜨리면서 칭얼댔댕ㅋㅋㅋㅋㅋ 엄마가 그때는 사랑스러웠는데 지금은 왜이러냐고 맨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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