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춘기 왔나봐 ㅠㅠ 원래는 나갔다 들어오면 막 달려와서 만져줘!!! 만져줘!!! 폴짝폴짝!! 오두방정 집을 막 뛰어다니고 귀찮을 정도로 난리도 아니었는데 ㅠㅜ 요즘은....... 내가 와도 침대랑 그냥 자기 있던 자리에서 꼬리만 흔들면서 왔냐?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한놈은 그자리에 그대로 누워서 만져달라고 해... ㅠ 너무 슬프다 ㅠㅠ 내가 어디간지 찾으러 다녀야해.... 오늘도 이러고 있었어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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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춘기 왔나봐 ㅠㅠ 원래는 나갔다 들어오면 막 달려와서 만져줘!!! 만져줘!!! 폴짝폴짝!! 오두방정 집을 막 뛰어다니고 귀찮을 정도로 난리도 아니었는데 ㅠㅜ 요즘은....... 내가 와도 침대랑 그냥 자기 있던 자리에서 꼬리만 흔들면서 왔냐?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한놈은 그자리에 그대로 누워서 만져달라고 해... ㅠ 너무 슬프다 ㅠㅠ 내가 어디간지 찾으러 다녀야해.... 오늘도 이러고 있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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