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수해서 이번에 대학을 가 일년에 한두번 볼까말까 한 엄청 어색한 친척언니가 밥 사준다고 아빠통해서 연락을 해서 나는 할 수 없이 나갔어 (참고로 친척끼리는 다 같은 지역이라 자기들끼리 친하구 나는 다른지역이고 친척이랑 어색한 상황이야) 언니오빠들 다 모여서 밥먹는데 밥사준다고 한 언니 한명이 막 어른들 흉보면서도 우리아빠를 흉보는거야..그래서 나는 딸로써 기분이 나쁘잖아 그때부터 나는 기분이 좀 안좋아서 아무말 안하고 있다가 밥 다먹고 나갈때는 잘먹었다고 인사를 했옹 그리고 2차로 술마시러갔는데 가는 길 내내 나만 좀 동떨어진느낌..?이였고 가게 입구에서 민증검사할때 다들 조용히 있었는데 내가 직원한테 민증 주는순간 그 언니가 비아냥거리면서 걔가 제일 어려요~ㅋ 이랬거든..?그래서 나는 그 뒤로 기분이 너무 나빠서 그 뒤로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술 마시면서 그 언니가 동갑인 다른 친척언니를 욕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까부터 그언니때문에 기분나빠서 눈치없는척하고 왜 둘이 싸웠어??라고 물어봤는데 닌 알거 없어 이렇게 말해서 완전 무안해졌거든.. 내가 며칠뒤에 아빠한테 그 언니 너무 짜증난다고 말했는데 고모도 아빠한테 그 언니가 말하길 나 왤케 삭!아쥐읍냐고 그랬대.. 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너네 생각에는 내가 이상한거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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