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고양이 한마리가 들어와서 계속 안나가길래 방범대원분들이 밥도 주고 집도 지어줬대ㅋㅋㅋㅋㅋㅋ 맨날 자기 혼자 파출소 쇼파에서 뒹굴거리면서 놀고 누가 지나가도 아무 신경안쓰고 조용히 있는대ㅋㅋㅋ 그리고 신기한게 파출소 안에서는 똥, 오줌도 절대 안싼대ㅋㅋㅋ 그래서 이제 쌀때 됐다 싶어서 직원분들이 가끔 출입문 열어주면 쏜살같이 달려나가서 어디 가서 싸고 온대 원래 울아빠 애완동물 안좋아하는데 요즘 맨날 근무하고 오면 고양이얘기함ㅋㅋㅋㅋㅋㅋ 나도 고양이 별로 안좋아했는데 얘기들을때마다 넘 귀엽 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