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모님이 두 분 다 맞벌이 하셔서 평일 내내 혼자 있다가 토요일 저녁에 잠깐 부모님 오시고 일요일 오전 혹은 오후에 가셨거든ㅋㅋㅋ 막 학업이랑 이런 게 겹쳐서 우울증도 오고 집에서 혼자 자주 울었는데 어쩌다 고양이 키우고 나서부터는 지난 세 달 동안 운 적이 진짜 없었던 것 같아.. 막 부정적인 생각 같은 걸 안 하게 됐다 해야 하나.... 문득 냥이랑 놀아주는데 이런 생각이 들어따
| 이 글은 8년 전 (2018/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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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부모님이 두 분 다 맞벌이 하셔서 평일 내내 혼자 있다가 토요일 저녁에 잠깐 부모님 오시고 일요일 오전 혹은 오후에 가셨거든ㅋㅋㅋ 막 학업이랑 이런 게 겹쳐서 우울증도 오고 집에서 혼자 자주 울었는데 어쩌다 고양이 키우고 나서부터는 지난 세 달 동안 운 적이 진짜 없었던 것 같아.. 막 부정적인 생각 같은 걸 안 하게 됐다 해야 하나.... 문득 냥이랑 놀아주는데 이런 생각이 들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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