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일도 없고 돈도 없고 하고 싶은 일도 없고 친구들은 저만치 앞에 가 있는데 나만 가만히 있고 나는 패딩 하나를 내 한 달 용돈으로 사서 한 달 내내 굶고 다녔고 엄마 아빠는 생각 없이 돈 펑펑 쓰고 다니면서 19살이나 먹었으면서 23살 남자친구랑 할 짓 못할 짓 다하고 다니는 언니한테 다 퍼주고 그냥 속상하다 답답해~~~~~ 어떡하지
| 이 글은 8년 전 (2018/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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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일도 없고 돈도 없고 하고 싶은 일도 없고 친구들은 저만치 앞에 가 있는데 나만 가만히 있고 나는 패딩 하나를 내 한 달 용돈으로 사서 한 달 내내 굶고 다녔고 엄마 아빠는 생각 없이 돈 펑펑 쓰고 다니면서 19살이나 먹었으면서 23살 남자친구랑 할 짓 못할 짓 다하고 다니는 언니한테 다 퍼주고 그냥 속상하다 답답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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