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을 사갔는데 처음에 이것저것 다 따지더라 그래서 겁나 친절하게 오늘 만들고 뭐 어쩌고 이런 거 대답 다 해줌 그러고 사갔는데 가게 캐셔 뒤에도 통유리인데 나가자마자 봉지 만지작 거리면서 뜯더니 다시 들어와서는 이거 뜯어져 있다고 바꿔달래 손님이 밖에 나가서 뜯은 거 봤는데요 이랬더니 아니라고 빡 빡 우겨쌌더니만 결국에 안 산다고 환불해감 노어이
| 이 글은 8년 전 (2018/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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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을 사갔는데 처음에 이것저것 다 따지더라 그래서 겁나 친절하게 오늘 만들고 뭐 어쩌고 이런 거 대답 다 해줌 그러고 사갔는데 가게 캐셔 뒤에도 통유리인데 나가자마자 봉지 만지작 거리면서 뜯더니 다시 들어와서는 이거 뜯어져 있다고 바꿔달래 손님이 밖에 나가서 뜯은 거 봤는데요 이랬더니 아니라고 빡 빡 우겨쌌더니만 결국에 안 산다고 환불해감 노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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