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정신이 반정도 깨어나버린채
귀와 코의 살이 꿰매지고 찢어지는 아픔을 계속 느꼈다...
목이 건조해서 콜록거리자 보조쌤이 물기머금은 거즈를 내입술위에 올려줬어 ㅠㅠ
수술 시작한지 2시간지나간줄알았더니 4시간였어.
다리가 안움직여서 마취때문인가 싶었더니 팔다리를 구속한거라 놀랐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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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정신이 반정도 깨어나버린채 귀와 코의 살이 꿰매지고 찢어지는 아픔을 계속 느꼈다... 목이 건조해서 콜록거리자 보조쌤이 물기머금은 거즈를 내입술위에 올려줬어 ㅠㅠ 수술 시작한지 2시간지나간줄알았더니 4시간였어. 다리가 안움직여서 마취때문인가 싶었더니 팔다리를 구속한거라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