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새 일하는 거에도 스트레스 받고
인간관계 때문에도 힘들다고 가족들한테 한탄하고
울고 그랬었다가
그냥 문득 일하고 있는데 가족들한테 미안해져서
엄마한테 엄마 미안해 못난 딸이라서...
엄마도 살아가는데 힘들텐데 나 힘들다고
맨날 짐만 보태주고 그래서 너무 미안해
라고 보냈거든
예전에 학교 다닐 때 손목 그은 적도 있었어서
엄마가 불안하셔서 경찰에 신고 하셨는데
진상을 알고 나니 엄마가 등짝 때리면서 평소에 말로 해 말로!
이러면서 경찰분들한테 아이구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랬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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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