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헌신했는데 이나이면 집에서쉬세요하는게 자식의도리인데 동생이 월세때문에 (군인신분이라돈이없음)엄마한테 나가서 돈안벌고 집에서노냐는식의 패드립을쳤어 난몰랐고 엄마가 얘기해서알았어 엄마가상처많이받아서 이날이때껏 여행도못가보고 가족을위해 자녀를위해 일했는데 이런대접이냐고 이제내가 쓸모없어지면 그때가선또 무슨말을듣겠냐고해서 내가 너무놀래서 동생한테 왜 대못박는말을했냐고 울면서따졌는데 엄마는 마음을정리하고계서 준비되는대로 자기가나가살겠다고하셔 ㅠㅠㅠ너무속상해서 울기만해ㅠㅠ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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