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어릴때부터 엄청 과할정도로 사랑해줬는데도 내 성격이 막 밝지도않고 어린애들이랑 놀아주지도못해서 아 역시 난 성격이 이렇게 타고난건가했는데 강아지 키우고부터 내안에 숨겨져있던 본능들잌ㅋ 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이제 4살인데 아직도 애기처럼 뽀뽀하고 쭈무르고 난리남.. 내가 댕댕이한테하는 말투 내가 생각해도 오글거려 아마 내 주변 사람들은 나의 이런 모습 상상도 못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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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어릴때부터 엄청 과할정도로 사랑해줬는데도 내 성격이 막 밝지도않고 어린애들이랑 놀아주지도못해서 아 역시 난 성격이 이렇게 타고난건가했는데 강아지 키우고부터 내안에 숨겨져있던 본능들잌ㅋ 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이제 4살인데 아직도 애기처럼 뽀뽀하고 쭈무르고 난리남.. 내가 댕댕이한테하는 말투 내가 생각해도 오글거려 아마 내 주변 사람들은 나의 이런 모습 상상도 못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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