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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우리엄마가 회계 전공햤는데 엄마 친구(=이모라고 부름)가 차린 사무실에 회계랑 경영지원 같은거 하는 업무로 데려가서 일을 같이한지 5년이 다 되어가는 중이거든 

그 이모는 큰 사무실 차리면서 회계일 하는 사람 우리 엄마밖에 안 뒀었고 그 사무실에서 전문직 일 하는 직원도 2명밖에 안뒀어 그니깐 인건비를 최대한 줄이고 줄여서 이익을 얻어낸거야 

근데 그 전문직 직원들이 일처리도 제대로 못하고 받아갈 돈은 다 받아가면서 자기 둘밖에 없어서 힘들다고 우리엄마 짜르고 자기들 쪽 직원 한명 더 받자고 했대... 

엄마가 하는 일도 분명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들인데 지금 당장 자기들이 힘들다고 엄마한테 모질게 대하고 짜르라고 이모랑 사장(=이모남편)한테 말했대ㅋㅋ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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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돈 관리 하는 사람 없애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잘못 바꾸면 결국엔 자기들 손해일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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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멀리는 볼 생각 1도 안하고 자기들 당장 힘든것만 보는 그 전문직원들도 어이없고ㅜㅜ 그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고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이모도 짜증나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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