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딴것도 아니고 글에다가 차마 말 못할 쪽팔린 얘기인데 바로 엄마가 앞에서 그말함 짜증나 아 분명 들었겠지??? ㅋㅋㅋ큐ㅠㅠㅠ아짜증나...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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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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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딴것도 아니고 글에다가 차마 말 못할 쪽팔린 얘기인데 바로 엄마가 앞에서 그말함 짜증나 아 분명 들었겠지??? ㅋㅋㅋ큐ㅠㅠㅠ아짜증나...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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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