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어.. 남친은 나 임신시켜놓고 지 우울증 걸렸다고 나 차버렸고 나 혼자 애 지우러 갔는데 의사란 놈은 자리 잘잡았다고 낳으라고 설득하고ㅋㅋ 아빠랑 오빠한테 걸.ㄹ 소리 들으면서 쳐맞고 내 몸이랑 멘탈은 이미 부서졌는데 남친이란 사람은 자기 손으로 자기 애 지운게 너무 충격적이라 우울증 걸려서 나를 캐어 못해주겠대 힘들어도 내가 힘들고 우울증이 걸려도 내가 걸려야지 진짜 억울해서 밤마다 우는데 정말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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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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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어.. 남친은 나 임신시켜놓고 지 우울증 걸렸다고 나 차버렸고 나 혼자 애 지우러 갔는데 의사란 놈은 자리 잘잡았다고 낳으라고 설득하고ㅋㅋ 아빠랑 오빠한테 걸.ㄹ 소리 들으면서 쳐맞고 내 몸이랑 멘탈은 이미 부서졌는데 남친이란 사람은 자기 손으로 자기 애 지운게 너무 충격적이라 우울증 걸려서 나를 캐어 못해주겠대 힘들어도 내가 힘들고 우울증이 걸려도 내가 걸려야지 진짜 억울해서 밤마다 우는데 정말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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