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이 외박같은 거에 반대가 심해서 작년에는 다행히 갔었는데 이번에는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못가게되었는데 친구들도 반대하는거 잘 알고있는데 그냥 이렇게 말하기 눈치보고 미안해.. 어떡하지ㅠㅠ 나때문에 예약도 계속 못하고있었는데.. 어떻게 해서 말하는게 괜찮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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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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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이 외박같은 거에 반대가 심해서 작년에는 다행히 갔었는데 이번에는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못가게되었는데 친구들도 반대하는거 잘 알고있는데 그냥 이렇게 말하기 눈치보고 미안해.. 어떡하지ㅠㅠ 나때문에 예약도 계속 못하고있었는데.. 어떻게 해서 말하는게 괜찮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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