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 2개월하고 2주쯤 됐고 입양한지 2주정도 된 폼피츠인데 계속 얼굴로 점프하면서 달려들고 다리나 손을 물어ㅠㅠㅠ
내 얼굴이 높이 있어서 물리진 않는데 바로 앞까지 입벌리고 점프 할 때마다 너무 무서워..언젠간 꼭 물릴 것 같아서ㅠㅠㅠㅠ
입질 있을 시기인건 아는데 장난감에 관심 없고 사람 발목이나 발가락 손가락에 집착해ㅠㅠㅠㅠ
원래 얼굴로 달려드는게 정상이야?맨처음엔 그럴 수도 있지..이랬는데 점점 아..나 자다가 물리면 어떡하지?이래되고 엄마는 강아지가 너무 공격적이라고
다른 곳에 입양보내라고 그런다ㅠㅠㅠㅠㅠ점점 솔깃하고 있어ㅠㅠ이거 고칠 수 있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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