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 다니다가 수능 다시 준비해서 본 건데, 대학 다닐 때도 과외 알바를 했었거든. 그 때는 주2회 두시간씩 40 받았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제시?를 받으니까 너무 당황스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ㅠ
어머니가 가격 상관 없다는 듯이 말만 하면 맞춰주신다고 하는데 익들이라면 얼마 말할 거야?? 너무 높게 말하면 염치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적게 부르면 내 시간과 노력이...ㅠㅠㅠ 하 낮에 답장해야 하는데 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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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 다니다가 수능 다시 준비해서 본 건데, 대학 다닐 때도 과외 알바를 했었거든. 그 때는 주2회 두시간씩 40 받았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제시?를 받으니까 너무 당황스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ㅠ 어머니가 가격 상관 없다는 듯이 말만 하면 맞춰주신다고 하는데 익들이라면 얼마 말할 거야?? 너무 높게 말하면 염치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적게 부르면 내 시간과 노력이...ㅠㅠㅠ 하 낮에 답장해야 하는데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