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엄마랑 나랑 핸드폰 바꾸는데 엄마는 갤 a8 탄다길래 그렇군 하고 난 걍 갤 s8 타려고 했거든. 요즘 젊은 애들 보급형 잘 안 타잖아. 그리구 나는 좋은 폰 사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엔 나도 남들한테 자랑할 수 있고 성능 좋아서 게임 돌려도 안 멈추는 폰 갖고 싶었음. 근데 언니가 나보고 갤 a8을 사래. 난 보급형 가지기 싫어서 싫다고 대놓고 보내고 그랫거든. 근데 오눌 아침에 엄마가 아빠한테 애가 핸드폰 때문에 징징댓다고 귀엽다는 듯이 얘기하는 거 뭔가 가슴 찡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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