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알바 친구동생 알바 부모님 일 이러셔서 누뤄서 놀다가 방금 졸려서 잤는데 어머님한테 전화와서 이모가 나한테 머먹고싶냐구 그래갖궄ㅋㅋㅋㅋ좀따 다시 전화준다구 생각안난다 그랬더니 아라떵~~ 이러구 끊음 가족 다됐다 증말~
| 이 글은 8년 전 (2018/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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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알바 친구동생 알바 부모님 일 이러셔서 누뤄서 놀다가 방금 졸려서 잤는데 어머님한테 전화와서 이모가 나한테 머먹고싶냐구 그래갖궄ㅋㅋㅋㅋ좀따 다시 전화준다구 생각안난다 그랬더니 아라떵~~ 이러구 끊음 가족 다됐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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