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누나 다리가 그렇게 튼실했니 편안히자네...나는 솔찍헌 심정으로 다리가 두동강 날거같은데 나와달라 할수가없어 ㅠㅠ 우리 강아지가 넘 이쁘게 자서 비켜달라고 못해 엄마가 버티래 깨우면 등짝스매싱 맞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