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1년 전에 쓰니가 자기 신기 있는데 사람이 죽을 것 같다고 쓴 글이 있었는데 얼마 전에 일어난 사건이랑 너무 비슷해... 다시 읽고 왔더니 온 몸에 소름 쫙 끼쳐서 잠도 다 깼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