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번 주 금요일날 왔던 건데 처음에 사이즈가 안 맞아서 교환했거든?? 그리고 어제 다시 교환해서 배송이 왔고. 근데 시착해보고 확인해보다가 보니까 후드티 소매 옆선이 찢어져 있어서 안팎을 뒤집어 봤는데 재봉선을 보니까 아무래도 재봉질 할 때 천이 밀렸나 봐 그래서 한 뼘 정도 사진처럼 천이 저런 식으로 엇나갔는데 솔직히 교환 일주일 기다렸는데 또 기다리기 지쳐서... 익인이들이라면 그냥 한 번 더 교환하고 기다릴래 아님 그냥 수선집에 가서 빨리 옷 수선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