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어떤 남자 손에 이끌려서 그 남자 집에 갔어 분위기가 무르익어서 그 남자가 내 얼굴에 손대려고 할때 갑자기 그 남자 주변사람들이 다쳤다는 전화가 왔어 그래서 남자는 다급하게 뛰쳐나갔어 나랑 엮이면 왜 이렇게 불행해지는걸까, 하고 생각하다가 화장실에 가서 거울을 봤는데 화장한 얼굴이 석고가 깨지는 것처럼 보이는거야 그래서 그 석고를 떼냈는데 피가 뚝뚝 떨어지더라 아 피난다.... 이러고 있는데 가끔 꿈에서 나오는 남자귀신이 거울에 비치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막 죄송하다고 빌었어 그냥 빌었어 근데 평소에는 뚱하게 날 쳐다보기만 하는데 막 하하하하하하하하 하면서 안면이 일그러지게 웃는거야 진짜 너무 무서워서 화장실 문을 벌컥 열고 도망치려고 했어 근데 문 열자마자 거실에 있는 거울에서도 그 귀신이 하하하하하하하 하면서 웃고 있는거야 진짜 미치는 줄 알았어 양쪽 거울에서 하하하하하 웃는데.. 본능적으로 깨야겠다 싶어서 혀깨물고 죽겟다 하는 순간에 깼어 소름끼쳐

인스티즈앱
반응좋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숏컷 시절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