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물론 나도 처음이라 허둥대고 실수 많이 하고
또 메뉴도 다 못외운 상태에서 하느라 쫌 느렸긴 했거든.. 내 잘못이긴 한데
하.. 세시간 하고 나보고 한번 멘붕 터지면 하루종일 멘붕이라고 집가서 쉬라더니
저녁에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너가 일을 못하는게 아니라 가게랑 안맞는거같다고 미안하다는데
후ㅜㅠㅠㅠㅠㅠㅠㅠ거기 장사도 엄청 잘되고 손님 줄서서 기다릴 정도로 계속 만석이였는데
그 상황에서 손님 엄청 많고 세트 메뉴는 메뉴대로 외워야 하고 주방에선 메뉴 꼬여서 정신 없고
사장님은 보니까 성격 엄청 불같아서 나보고 아 짜증나! 대놓고 손님들 앞에서 큰소리로 저렇게 말하고..
아 너무 우울하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나는 어디서 일을 해야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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