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아무 이유 없이 전화하고 한 번은 노래 불러주겠다면서 막 그러고 어제는 자기 생일인데 심심하다고 연락와서 내가 뭐든 하라고 제발 자라고 하니까 알겠다고했거든? 근데 내가 확인을 못 해서 몇 십 분 뒤에 답장 보냈는데 아직 안 자네 자라며 함서 그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심심하면 내일 하라고 자라 이러고 대충 마무리 지으니까 내일도 심심할거야 연락할게 이러고 갔다... 어쩌면 좋을까 내가 티를 못 내는 성격이라 너랑 연락 하기 싫어하는 말은 잘 못 해...

인스티즈앱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