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꿈꾸다 일어났는데 꿈내용이 ㅇㅈㅅ이 주연으로 스릴러거든? 어쩐 남자가 책방같은곳에서 여고생을 죽이게 되는데 그외에도 많이 죽인듯 싶은 살인자야 처음 장면에서는 여고생이 살려달라면서 뒷걸음질치다가 테이블같은데에 막혀서 칼에 찔려서 죽는줄알았는데, 사건 당일 ㅇㅈㅅ은 그 책방에 있었는데 소란이 일어서 가봤다가 그걸 목격한거.. 그래서 너무 놀라서 숨어있게 돼 근데 뒷부분에 ㅇㅈㅅ이 회상하듯이 기억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알고보니 그자리에서 바로 죽인게 아니고 그 책방에 감금시켜놓고 이틀?삼일정도 더 있다가 죽인거였어 ㅇㅈㅅ은 그 여고생을 살려주려고 그남자가 없을때 탈출계획을 했지만 결국 여고생은 메스로 자살했었고.. (디테일하게.. 여자애의 어머니가 의사였고 살인자가 여자애한테 수술용 메스를 앞에 놔두고 밖에 나감.. 진심 미ㅊ..ㅣㄴ..) 그 과정에서 ㅇㅈㅅ의 존재가 남자한테 발각되게 되었지만 ㅇㅈㅅ은 살아서 나갔어 그렇게 남자는 ㅇㅈㅅ을 죽이려고 하면서도 그 쪼이는걸 즐겼어(하..ㅜ 무서웠) 그렇게 추격전이 벌어지다가 ㅇㅈㅅ을 전기선으로 감전사시키려고 했다가 결국은 자기가 당해서 죽음.. 그리고 경찰이 와서 삐용삐용거리고 조사같은거 받다가 꿈이 끝나 생각나는대로 적긴했는데 좀 빠진 내용이 있긴있을듯.. 근데 소름돋는게 뭔줄알아? 나 이꿈 예전에도 한.. 3~4번 꿨었는데 여태 이걸 영화내용이라 자각하고 있었어... 그 첫부분에 여자애 죽이려하는 부분에서 무의식중에 어 이건 저번에 그 영화네? 또 꾸네... 라고 생각했었어ㄷㄷㄷ 일어나서 든 생각이 아 이거 무슨영화지? 라고 생각하고 보니까 문득 어..? 이거 실제로 있는 영화가 아닌가?라고 생각되면서 찾아보니까 없음..... 이꿈은 한 5년?쯤 전에 첨 꾼거같은데 여태 실제 영화라 생각하고 있었던거... ㄷㄷㄷ 소름이야 아침부터 무서웠다 그리고 이시간에 일어난게 더소름.. 빨리 일어났어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