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난 고3이야 나는 일생에 이렇게 쓰레기처럼 살 기회 별로 없는데 나는 좀 쉴려고 했는데 피아노학원도 자기 멋대로 등록해서 매일 가야하고 술자리 같은데도 절대 못가고 외박도 못하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억지로 기도 해야하고 부지런 하게 살아야하고 부모님은 자기들 가치관과 고정관념을 나한테 억지로 강요해 내가 부정하면 무조건 화부터 내고 그냥 자기들 화풀이 상대인거야 나는. 우리집 가난해서 너무 힘들다 . 별로 살고 싶은 의욕도 없는데 자살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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