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대가 넓은데 매대끝쪽에 있는 물건이 떨어져서 내가 재고있는데 갔는데 매대 끝으로 다시가기 귀찮아서 그냥 팔 뻗어서 채우고 있었어
대충 이런자세야. 알바 옷도 바지에 엄청큰 유니폼 점퍼라서 괜찮아 다들 이런식으로 재고 채우고.. 근데 반대편에 거울이 있는데 조그맣고 그래수 사람들이 있는지 잘 모르더라. 재고 채우다가 뭔가 뒤에서 윳음 참는것 같은 ㅋ..크..ㄱ 이런소리 나길래 거울로 보니까 뒤에서 남자애들이 그 성관계하는거 처럼 허리 움직이고 있더라. 나한테 닿지 않게... 너무 놀랐고 도난 빈번해서 나 옆쪽이랑 위에 다 씨시티비 있어서 사장님께 바로 소리질러서 말씀드리고 사장님이 잡아서 경찰서 갔다왔어.. 그냥 성희롱이어서 그렇게 크게 벌 받지는 않겠지만 너무 수치스럽고 알바하는것도 힘들어서 사장님이 이제 자기 옆에서 카운터만 보라고 하셨어 사장님이 사과하시더라(왜하시는지 모르겠어..죄송하다 엄한 사장님이 사과하는 기분ㅠㅠ) 내가 우울해하니까 계속 아예 한 삼백만원 받아서 등록금 하라고 막 개그도 해주고,, 아무튼 여자남자 할 거 없이 다들 경각심 가지고 절대 장난으로도 그런짓 하지 말길 그리고 당했다고 해서 움츠러 들지마!! 법은 너네 편 이만 안녕 글 줄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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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력 존못vs저학력 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