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앉아 있었구 그 끝쪽이라서 기대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타더니 거기에 나 기대있는데 걍 자기몸을 기대더라고? 그래서 뭐지 하면서 때ㅔㅆ다가 좀 떨어져 있길래 아예 안기대고ㅋㅋ 다시 기대있었거둔? 일부러 그러는건지 다시 팍 기대더라고 머리랑 그사람 등이랑 팍 박아서ㅋㅋㅋㅋㅋㅋ 기분나빠졌네ㅋㅋㅋ.... 와우 방금 어떤 랄머닌지 모르겠는데 와서 자리 비집고 서더니 내 바로 앞도 아니고 대각선에 있다가 갑자기 내 옆에 그 뭔지 알징..? 거기를 탁 잡으면서 쇼핑백을 내쪽으로 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왜 이래 내가 만만한가ㅠ 아까도 길 묻길래 알려붯더니 학생은 어쩌구 하면서 계속 말하고...

인스티즈앱
줄폐업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