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밖에서 하루 종일 놀다 왔으면서 내가 집안일 하고 있는데 밥 없길래 밥솥 좀 빼고 양푼에 쌀 좀 받아두라고 했더니 지 시간 없다면서 안 하고 그 와중에 냉장고 뒤적이고 빨래 걷고 다른 거 널려고 빨래 좀 가져와 달라니까 춥다 그러고 그러먼 나는 안 추운 거도 아니고 손 시려운데 차가운 빨래 다 탈탈 널어서 너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8/1/24) 게시물이에요 |
|
지는 밖에서 하루 종일 놀다 왔으면서 내가 집안일 하고 있는데 밥 없길래 밥솥 좀 빼고 양푼에 쌀 좀 받아두라고 했더니 지 시간 없다면서 안 하고 그 와중에 냉장고 뒤적이고 빨래 걷고 다른 거 널려고 빨래 좀 가져와 달라니까 춥다 그러고 그러먼 나는 안 추운 거도 아니고 손 시려운데 차가운 빨래 다 탈탈 널어서 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