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사이 안 좋아서 엄마랑 유독 친한데 엄마 나랑 동생 먹여살리려고 진짜 일한 것밖에 없는데 척추관 협착증? 이래 그래서 주사 맞고 왔는데도 잠을 못 자고 계속 울어 나는 다리도 주물러주고 찜질팩도 해주고 계속 그러는데 너무 속상하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속상해 진짜로 지금 방금 막 잠들었는데 속상하다 그냥
| 이 글은 8년 전 (2018/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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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사이 안 좋아서 엄마랑 유독 친한데 엄마 나랑 동생 먹여살리려고 진짜 일한 것밖에 없는데 척추관 협착증? 이래 그래서 주사 맞고 왔는데도 잠을 못 자고 계속 울어 나는 다리도 주물러주고 찜질팩도 해주고 계속 그러는데 너무 속상하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속상해 진짜로 지금 방금 막 잠들었는데 속상하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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