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세가 안좋긴한데 생활에 불편은 없거든... 근데 낼부터 1회에 7만원인 허리마사지를 다니라는거야..... 근데 정작 본인은 자기가 쓰고싶은 화장품 못쓰고, 옷도 못사입는데 나를 너무 신경쓰시니까 마음아파.. 나는 그돈으로 엄마 화장품사고, 엄마 마사지나 받으러 다니셨음 좋겠는데 거절해도 자꾸 가라네... 어떡하지...
| 이 글은 8년 전 (2018/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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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세가 안좋긴한데 생활에 불편은 없거든... 근데 낼부터 1회에 7만원인 허리마사지를 다니라는거야..... 근데 정작 본인은 자기가 쓰고싶은 화장품 못쓰고, 옷도 못사입는데 나를 너무 신경쓰시니까 마음아파.. 나는 그돈으로 엄마 화장품사고, 엄마 마사지나 받으러 다니셨음 좋겠는데 거절해도 자꾸 가라네...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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