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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457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재수할 ㅅ ㅐㄲ ㅣ가 정신머리가 있냐없냐 머리가 비었네 어쨌네 

걸레같네 어쩌네..여태 못마시게해서 이제 처음 마신건데.. 

학생신분에 잘들 논다구 2시간동안 혼났다,.후,,슬프네 돈도 내가 번돈으로 마셨고 건전하게 마셨는데 

취하지도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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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으ㅠㅠㅠ보수적이신가 보다 힘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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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 너무하시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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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두번째 줄 첫번째 단어 에바야... 나도 재수했는데 친구들이랑 술 마실 때 잔소리 들었었음ㅠㅠㅠㅠㅠㅠ 그 마음 이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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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엄마가 나더러 니가 재수 안했으면 네가 뭐라하지도 않는다고 꼴/값 떤다고 뭐라하시더라,,눙물
그냥 아무학교나 맞춰서 가면 몇년 내내 구박할꺼 눈에 훤히 보여서 그냥 재수한다고 한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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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심지어 열시면 일찍 들어간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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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진짜 피곤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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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무리 보수적이라고 해도 걸레니 뭐니 그건 진짜 아니다.....원래 그러시는 분이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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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입이 험하시긴하셔,,,,,,,,,, 근데 대놓고 걸레같은 ㄴ이라고 하실줄은 몰랏네..나 너무 멀쩡하게 마시구왔는디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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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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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까봐 나도 말 안햇는뎈ㅋㅋㅋㅋㅋ,, 취하지도않고 전혀 티도 안나고 냄새도 안나서 걍 숨길랬는데 니가 이시간에 어디있다 욌겠냐고 슐마셧냐고 그랬는데 내가 거짓말을 잘 못해서 마셨다고 불었다..무서웡,,이제 몰래 마시던가 해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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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이때까지 공부해서 힘들었을텐데 조금 쉬다가는 것도 나쁘지않은데..오히려 지금 원없이 놀고 나중에 진짜 딱 마음 잡아서 하는것도 좋은데ㅜㅠㅜ쓰니 속상하겠다..재수하느라 힘들텐데 잘 이겨내고 쓰니 원하는 대학 붙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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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안그래도 엄마가 좀전에 니 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삼수하겠다 그러셔서 좀 화났는뎈ㅋㅋㅋㅋ ㅠ 고마웡 재수로 끝내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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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나..얼른 독립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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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제발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급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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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야 너 아무 잘못 없어 넘 속상해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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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나 잘못없어 ㅠㅠ 꼬마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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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헐 나도 그러긴하는데 말이 좀 심하긴 하셨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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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집이네.. 재수끝난 21살 여익 술 마신 적 없음 술 약속 없음 카페에 있었는데 통금 6시
눈썹 그렸다가 기생이냐는 말 들음
우리 힘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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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나두 재수끝나도 그럴것같아,, 과연 내가 올해 대학갔으면 뭐라고 안했을까 싶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고1때까지 시내도 못가게하시고 중3때까지 아파트 놀이터만 허락해줬음ㅋㅋㅋ 아윽 지옥.,독립하자 독립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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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나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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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헐 지나가다 너무 마음 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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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고마워ㅠㅠㅜㅜ 사실 난 친구들한테도 미안해서 좀 그래.. 항상 분위기 망치는 느낌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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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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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돈만 많으면 기숙이라도 들어가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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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말넘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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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그래서 재수하기 전에 몰래 마셨었다ㅠㅠ... 대학 붙고 나서 부모님이랑 술마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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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두 예비재수생이라 술도못마시는중이다ㅠㅜ우리집도 보수적이야ㅠㅠㅠ맘아프다ㅠㅠ그맘이해해ㅠㅜ우리힘내자진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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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가다슬프네 너잘못한거없어쓰니야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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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와 말도 안 돼 저런 집에서 어떻게 살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른 독립하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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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ㄱㄹ라는 말 들었을때 딸년이 ㄱㄹ라서 참 좋겠수다? 이러면서 화내니까 그말 다시는 안 쓰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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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있지.. 뭔 말만하면 어디서 어린놈이 말대꾸냐고 노발대발하시는 부모님.. 뭔 말을 할수가 없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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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 아빠도 그랬는데 계속 주랄발광 해주니까 이제 별로 뭐라구 안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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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딱 작년의 내 상황같다 나도 재수 준비중이였고 돈도 내가 벌었고 1월 1일 첫날 못 마시게 해서 1월 말쯤에야 친구들하고 첫술 마시고 들어왔는데 진짜 한 2~3주를 말 안 거시더라고 원래 우리집이 싸우거나 혼내면 말을 안 건다고는 하지만 진짜 그 뒤로는 그냥 술 마신다는 얘기안하고 술 냄새도 다 빼고 들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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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나네 나....... 재수가 문제인건지.. 다신 술에 ㅅ도 안꺼내야지 1월1일도 애들 나빼고 놀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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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힘내... 좋은 날 올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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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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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고마워,,다 잊자 잊자 하면서도 5살무렵부터 들었던 안좋은 말들은 토씨하나 안빼고 다 선명하게 기억나더라.. 이랗게라도 위로 받는거지 모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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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맞아 진짜 절대 용서 안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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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줄
뭐만하면 걸레래
이제 20살이 화장좀 하고 밤에 술마시면 걸레냐ㅋㅋㅋㅋㅋ옷을 야하게 입은것도 아니고 추워서 바지에다가 목도리에다가 패딩입고 다니는데
신발도 운동화신고
딸 걱정하는건 알겠는데 말하는거 필터링도 안되고 기분나쁨
거의 걱정을 넘어선 집착 수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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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진짜내가다화나 딸한테 걸레라니 어떻게 그렇게 말해 과연 익인이가 아들이었으면 그렇게 말했을까 ? 이것도 은연중에 성차별이 들어간것같아 ... 아ㅏㅏㅏㅏ진짜 답답하다 이 사회가 너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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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ㅇㅇㅇㅇ진짜 나 남동생 둘있는데 남자애들같으면 말을 안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남자애들도 성폭행 당하는거 몰라?왜 동생들은 가만히 납두냐
진짜 짜증나 뭐가 그리 걱정이 많은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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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니 그리고 애초에 성폭행을 하는사람이 잘못이지 당하는사람은 잘못이없어 노출심한옷입고다녀도 피해자는 잘못이 하나도 없다고 !! 나도 아까 아빠가 뭐라했는줄알아? 니가 남자도 아니고 여잔데 왜 개 소리 라는 말을 쓰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가 욕하면 더 안좋게보인데 ㅋㅋㅋㅋ진짜 어이가업ㄱ어서 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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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ㅇㅈㅇㅈ 내가 성폭행 하는 애들이 잘못된거라고 피해자가 뭔 잘못이냐니까 왜 애초에 옷을 그렇게 입고 기회를 주냐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기회를 주는게 아니라 내가 내옷 하나 맘대로 못입어?ㄹㅇ 답답해 말이 안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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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38에게
하..근데 이미 그런 마인드를 갖고있는 사람은 아무리 말을 해도 안통한다 ... 그냥 한귀로 듣고 양쪽귀로 흘리고 독립만 바라보고 살자 걍 수긍하는척 끄덕끄덕만해 ㅋㅋㅋ힘내자 진짜 이 사회를 우리가 바꿔야해 아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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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나도 오늘 츄리닝에 운동화신고 나갔거든 ㅠㅠㅠㅠㅠ 내가 뭐 헌팅포차를 간것두 아니고 갔다해도 그게 뭐가 문제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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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독학재수한다고 말했다가 여태까지 혼남...나도 별말 다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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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진짜 너무하시다 재수가 죄도 아니고.. 나도 재수할 익인데 내가 논거 들으시면 기절하시겠어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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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토닥토닥 ㅠㅠㅠㅠ 속상햇겟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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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부모님 보는기분 나는 그래도 차분하게 나중에 얘기해서 11시로 합의봄ㅠㅠㅠ 남들 노는데 매번 나혼자 나오는거 진짜 지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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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열시면 ㄹㅇ 빨리들어간건데..ㅜㅜ넘하셧다.. 맘에 담아두지마 익인아ㅜㅜ너잘못 아니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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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쓰니 아무 잘못 없어 속상했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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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이번에 재수 하는데 술 마시러 나간다했다가 소리 듣고 약속 깼다...ㅎ 엄두도 못 내겠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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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우리엄마도 그랬당..대학안붙은게 뭘 노냐고해서 입다물고있다가 대학 붙고 놀려고하니까 졸업도 안한게 뭔 술이냐고 해서 여태까지 한번도 안마셔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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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도 갓 스무살때 좀 늦게 들어갔던 적 있는데 아빠가 년아 뭐하는데 지금 들어와 이러면서 욕 먹었는데..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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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 근데 진짜 ㄱㄹ라는 말은 너무 심하셨다....그래도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는 건데..ㅠㅠ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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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진짜 꼰대 같다...... 사고방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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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우리집두 허락안해서 나도 아직 안머거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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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군데 말을 그렇게 하진ㅇ 않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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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난 저런사람들 부모라 생각안해서 내친구가 우리 부모님이 저랬다~ 이러면 바로 막말했을걸... 미xx 이럼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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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많이 싸웠어..한번은 엄마는 나 왜 자식취급 안해주고 함부로대하면서 부모대접은 받고싶어하냐고 울면서 소리지른적 있었는데 ㄹㅇ 와 이러다가 맞아죽는다는거구나 싶어서 그 이후로 그냥 듣고만 있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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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말이..너무 심하시네..쓰니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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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파☆워☆면☆역
내성이 생겼달까나.,19년 넘게 이렇게 살아왔더니 걍 또 저러네..싶음 ㅋㅋ 싱처받다가 괜찮다가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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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진짜 개 너무하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신중히 말해야 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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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1년전 내 상황 같다... 근데 슬슬 늦게 들어가니까 4시에 들어가도 별 말 안해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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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내 작년 상황=지금 쓰니 상황.... 그 마음 알지ㅠㅠㅠㅠㅠㅠ난 딱 한 번 이맘때쯤 친구들 만나러 나갔는데 그 때 진짜 있는 욕 없는 욕, 너 벌써부터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술 퍼마시고 다니면 재수 망하는 지름길이녜 뭐녜 나도 하나도 안취했고 맛만 본다고 한모금밖에 안마시고 10시에 집 들어왔는데ㅋㅋㅋㅋㅠ
근데 올해 재수 성공해서 성대 간다! 부모님께 한 번 보여드려 복수하는(?) 마음으로!!!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공부함ㅠㅠㅠㅠ분한 마음 완전 이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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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 진짜 너무너무 부러워,,,,, 너무 부러워,,, 나 정시로 성대 글경이 목푠데 이거 캡쳐해둘래,,안그래도 부모님이 너 술먹다가 삼수 사수하다가 결국 공무원준비하게될꺼라고 악담을 그렇게 많이하셔서 ^ㅠ^ 난 그냥 술이 궁금했던건데., 따라갈게 성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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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오모나 나 글경은 아니지만 글로벌 시리즈 중에 하나여!!ㅎㅎ 나도야ㅠㅠ 나 한창 재수할 때 내가 지나가는 말로 (공무원 너무 훌륭하지만 난 공무원 적성에 안맞기도 하고 따로 꿈이 있었옹) 내가 공무원은 되기싫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엄마 혼자서 엄청 화내고 9급 공무원도 감지덕지 한 게.. 막 그러셨 어ㅠ 근데 성대 붙어놓으니까 이제 아무 소리도 못하심ㅎㅎ 뭐 이러려고 공부한 건 아니지만 허허 재수 꼭 성공하길!!!내가 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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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지다 익인아,, 혹시 수시인지 정시인지 물어봐도 될까!?!? ㅠㅜ 진짜 이악물고 끝까지 버텨서 성공해낸거 너무 멋았어,,,,,, 복수하는 마음으로 나도 시작하겠지만 끝까지 그 생각으로 버텨낼수있을지 스스로에게 의문이다 ㅠㅡㅠ 넘 멋있어 익인아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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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나 수시야!!논술로 붙었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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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1에게
엉엉 내가 바로 그 논술러야... 나 논술 2년했거든.. 사실 최저 맞추는거 자신있고 글도 좀 자신있어서 내신이 진짜 답이 없게 바닥이라 최저쎄고 내신감점 적은 연대 서강 성균관 중앙 이런곳으로만 몰아넣었다가 수능때 벌벌떨고 1번부터 주르륵 다 틀려서 최저 1도 못맞추고 재수하거든 ㅠㅠㅠㅠ 글로벌이면 영어 2필수에 2합3인가? 멋지다 진짜....... 진짜 꼭 따라갈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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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글쓴이에게
아이구ㅠㅠㅠ댓글로 얼마나 고생한지 느껴지네ㅠㅠ 재수할 땐 모의고사 경험 좀 많이 해 두는 게 좋겠다! 국어같은 경우도 현장감 있는 모의고사 많이 치르구! 오늘 고생했어 푹 자구, 내년에 동문으로 만나자! 화이팅 후배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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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보통 10 시 넘어서 시작인뎅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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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애들 나 빼고 2차갔어,,하하 나는 한신만 갔다가 집 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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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우리 아빠는 내가 네일 받고 싶다하니까 술집여나 하는 거라고 그러더라ㅋ 내가 화나서 아빠 그런데 다녀봤냐고 어떻개 술집여자들 손을 그렇게 잘아냐고 더럽다고 하니까 말을 안 꺼낸닼ㅋㅋㅋ 나같으면 저런 소리 들으면 딸내미 ㄱㄹ 만들어서 좋겠수다? 하면 비꼴듯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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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우리집도 그랬는데 한번 죽을각오로 끝까지 g랄하고 울고불고 쌩난리친담에 재수끝나고 지금은 타지에서 독립해서 살고있는데 진짜 편해 재수하는동안도 그런집이면 진짜많이 부딪히고 힘들겠지만 최대한버텨서 타지로 대학가!! 내경험상 보통 이런집은 같이살면 끝까지 해결 안나고 갈등계속되는데 따로살면 괜찮아지더라ㅜㅜ재수 힘들지만 꼭 성공하고 너무상처받지 말았으면 좋겠다 몇년전 나를 보는것같아서 댓길게남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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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진짜 난 꼭 서울로 대학가서 떨어져살아야겠어 진짜 꼭 ㅠㅠㅠㅠㅠ 독립해야겠다 고마워 ㅜㅜㅠㅜㅜㅜ 나도 진짜 울고 악지르고 난ㄹ 난리 피워봤는데 달라지는게 없더라,,내가 나가는게 답인것같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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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쓰니 토닥토닥 같은 99라서 이해된다ㅠㅠㅠㅠ 1년동안 고생해서 힘든 결정이었을텐데 조금만 더 참고 힘내서 더 좋은 학교가길 바랄게 ! 1년만 더 힘내 쓰니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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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두번쨔중 그 단어는 오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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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도 술은 아닌데 뭐만하면 재수하는애가 정신도못차리고 어쩌고~ ㅋㅋㅋ아 속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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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우리집 같다 ㅋㅋㅋㅋ 진짜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나 죽겠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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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쓰니야 나도 재수준비하는 99야ㅠㅠㅠ진짜 너무 내 얘기 같아서 댓글남긴다 19년동안 옷이나 화장품 머리 같은거에 조금이라도 시간 쓰면 ㅊㄴ소리듣고 아이돌 좋아한다고 나잇값 못하는 한심한 애 취급 받았는데 요즘은 성인 되고 술마시는것 가지고도 뭐라고 해 우리집도... 너무 힘들어서 화도 내보고 말로 차분하게도 해보고 했는데 내가 뭘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도 달라지는건 없더라,,,, 너무 잘 이해가서 내가 다 울컥한다 우리 1년만 더 힘내보자!!! 사실 우리집은 자취도 절대 안된다고 결혼하기 전까지는 집 절대 못나간다고 하는데 일단 대학 붙으면 뭐라두 어떻게 빠져나가보려구 ㅠㅠㅠ 재수 화이팅 우리 다음 겨울에는 행복하게 웃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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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싀..... 넘 공감이야..우리 꼭 좋은학교 븉어서 기숙사라도 가자 내년 이맘때엔 쇼핑하고 놀러다니고 웃자 꼭,,!!!ㅠㅠ 너도 나도 화이팅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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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걸레라니..... 내가 다 상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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