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62321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어떡해?
104
8년 전
l
조회
5547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학교에 알리고 친구들한테도 알려야해?
5
연관글
난 초딩 때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4
망했어 아침에 육지가는데
2
익인1
친구들한텐 알리지말고 학교측에만...
8년 전
익인2
친구들한텐 나중에 말하고 담임선생님한테만 연락드려
8년 전
익인3
학교만
8년 전
익인4
학교엔 알려야해
8년 전
글쓴이
친구들한테 나중엔 어캐말하지 지금 담임쌤한테만 말해여하나 아니면 내일 어떡하지
8년 전
익인5
쓰니 괜찮아? 친구들한텐 천천히 말해두돼
8년 전
익인6
담임한테만 말해 근데 우리 담임은 반 애들 다 한태 말해버림 ㅋ 생각이라는 게 있는지 모르겠다 알려지길 원하지 않았을텐데
8년 전
익인91
우리 담임도 아침 조회 시간에 말함 ㅋㅋㅋ 남의 안 좋은 얘기를 자기가 왜 막 떠벌리고 다니는지..
8년 전
익인95
22 중딩때도 이랬어 진ㅋ자 담임,,,,,하아
8년 전
글쓴이
지금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어 너무 갑작스러우셔
8년 전
글쓴이
담임한테 재금말해??? 아 진짜 엄마는 어카지
8년 전
익인7
쓰니야 당황스러울텐데 괜찮아? 우선 담임선샐님께는 알리고 친구한텐 조금 천천히 알려도 될거같은데...
8년 전
글쓴이
아 근데 나 어떡하지 나진짜 얼마전만해도 같이 영화보고 그랬는데 진짜어카지 아빠 어떡해??
8년 전
익인8
ㅠㅠㅜㅜ쓰니야 괜찮아!?? 걱정된다....ㅠㅠㅠㅠ
8년 전
익인9
힘내 쓰니야...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지금 시간이 늦었으니까 담임선생님께는 낮에 연락드리고 마음 추스리고 너가 괜찮아졌을 때 친구들한테 말해. 말하기 싫으면 안해도 돼..
8년 전
익인10
아이고 많이 놀랐겠다. 친구들한테는 진짜 친한 몇명만! 학교는 꼭 알려야하구.. 쓰니가 지금 해야할건 마음껏 슬퍼해,참지마...
8년 전
익인11
울어 괜찮아 울어... 위로가 되어주고싶은데 어떤 말도 위로가 못 되겠지 친구들한텐 말 안 해도 돼 펑펑 울어도 돼
8년 전
익인12
쓰니야 진짜 앞으로 행복한일만있을거야 힘들면울어ㅜㅜ
8년 전
익인13
쓰니야 힘들면 울어도 돼 담임선생님께만 살짝 말씀 드리면 될 거야 너무 갑작스러워서 많이 놀랐을 거야 어떤 말로도 위로는 안되겠지만 힘내
8년 전
익인14
쓰니야 많이 놀랐겠다 도움이 못되어줘서 미안해 아버지 꼭 좋은 곳에 가셨을 거야
8년 전
익인15
슬픔을 참지마 나중에 그게 더 힘들거야 울고싶으면 울어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8년 전
익인16
나도 엄마가 이시간에 돌아가셨었는데 선생님한테 아침에 연락 드렸어 그리고 친구들한테는 말 안했고
8년 전
익인17
쓰니야 일단 담임쌤한테 문자 보내고 아침에 전화 드려 주위 도와줄 어른들 친척들한테 빨리 연락하고
8년 전
익인19
22 일단 친척들한테 연락해..! 몸 잘 추스리고..!
8년 전
익인18
친구들한테는 안알리는게 좋아.. 진짜 친한친구들 빼고는 ㅠㅠㅠ
8년 전
익인20
아 어떡해 너무 ㅠㅠ 슬프다... 쓰니야 안 괜찮겠지만 학교에만 알려...
8년 전
익인21
담임샘한테 말씀드리고 친구들한테는 말 안해도 돼 그리고 힘들면 펑펑 울어도 괜찮아
8년 전
익인22
많이 놀랐지 괜찮아 일단 마음 좀 추스리고 담임선생님한테 연락드려 친구들한테는 급하게 그리고 굳이 알리지 않아도 돼 그리고 울음 참지 말고 마음껏 울어 다 괜찮아 어린데도 엄마 걱정부터 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다 내가 감히 위로를 해도 되려나 모르겠다 어떤 말이라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앞으로 쓰니한테 슬픈 일 말고 기쁜 일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아버님도 좋은 곳 가셨을거야
8년 전
익인23
너무힘들겠다ㅠㅠ 장례식할때 어머님 많이 우실지도 모르니까 옆에서 밥은 못먹어도 이온음료는 꼭 챙겨드려 쓰니도 많이 마시고 그거 체력싸움이야.. 마음 잘 추스리고 아버님 잘 보내드리고 앞으로 쓰니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힘내
8년 전
익인24
쓰니야 참지말고 울어 참으면 병난다 내가 그랬어 감정 안 숨겨도 괜찮아 울어도 괜찮아 다 괜찮아 울음 참지마 알겠지?
8년 전
익인25
선생님께 연락드리고 막 반에 알리는 선생님도 계시더라,,, 원하지 않으면 그런 말도 해야 될 거 같아
8년 전
익인26
담임한테 말하고 혹시모르니깐 친구들한텐 말하지말아달라고 당부드려! 그리고 난 진짜 믿는애들 몇명한테는 털어놓는게 오히려 편했어
8년 전
익인27
도움 청할만한 친척어른께 연락드리고 담임선생님께 문자드리고 내일 아침에 전화하자
8년 전
익인28
혹시 어머니는 같이 안계시는 상황이야?
8년 전
글쓴이
지금 다 오신상황이야
8년 전
익인29
쓰니야 얼마 전 나 같아서 하는 말이야 선생님한테는 알리고 친구들한테는 알리지마 정말 친한 거 아니면 진짜 말하지마 최대한 적게 말하는 편이 좋아 그리고 선생님한테는 애들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말씀 드려놔 우리 담임은 애들한테 다 말해서 나 진짜 곤란 했거든
8년 전
익인30
쓰니야 괜찮아?
8년 전
익인31
학교에만 말씀드려,, 친구들한텐 진짜 친한애들 한테만 얘기해 나도 그랬어 그랬는데 고맙게도 중고등학생 때 친구들도 와주고 지금 대학생 친구들도 와줬다,,,
8년 전
익인32
그 전에 너는 괜찮아?
8년 전
글쓴이
나는 괜찮은데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셔 링거라도 맞으시면 좋겠는데
8년 전
익인33
담임선생님께 연락 드리구 쓴아 많이 놀랐지?? 괜찮아???
8년 전
글쓴이
지금 여기서 이런 글 쓰고있는게 너무 이상하겠지만 너무 당황스럽고 이런거 처음이라 너무 이상해서 그래 미안해
8년 전
익인34
친구들한테는 우선 알리지마
담임선생님,친척분들께 알리고
좀 후에 어머니랑 상의하고 아버지 지인분들께 알려
8년 전
익인35
쓰니야 담임쌤과 주변에 믿을만한 친척분에게 알려 쓰니야 울음참지말고.....힘들면 티내도되...
8년 전
익인36
아냐 누구나 다 그래 미안해하지말구
8년 전
익인41
일단 내일 학교 가? 가는 날이면 담임 선생님께 문자로 연락드리구 어머니 잘 챙겨드리구 주위 친인척 분들에게도 연락드리구...
8년 전
익인37
많이 놀란 게 보여 쓰니야...........ㅠㅠㅠ 아이구...
8년 전
익인38
쓰니야 힘냈으면 좋겠다....!!!
8년 전
익인39
ㄴㄴ 친구한텐 알리지 말고 일단 담임선생님께 문자로 알려드려 불안하면 반 애들한테 알리지 마라고 부탁해봐 나도 그렇게 했어 4년 되가는데 내 친구들 아직도 나 엄마 안 계시는 줄 몰라
나도 쓰니처럼 너무 갑작스럽게 그런 소식 접해가지고... 중2 크리스마스 이브 때 겪었던 일인데 2~3년 넘게 은근 못 받아들이고 한동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보는 것도 미안해서 일부러 피하고 다녔다... 남들 나중에 겪을 거 미리 겪었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마음이 더 편할거야 그래도 지금 울 수 있을 때 다 울어둬 괜찮아 너 잘못 아니야 당황스러울거야 정말 이해돼...
8년 전
익인40
쓰니야 일단 담임 선생님껜 문자 한 번 넣어보고... 친구들한테는 일단 알리지마..ㅠㅠㅠㅠ
8년 전
익인42
쓰니야 기운내... 많이 놀랐겠다.. 괜찮아?
8년 전
익인43
힘내 걱정마 기운내
8년 전
익인44
쓰니 진짜 많이 놀랐겠다ㅜㅜ 담임선생님 친척분들 한테 먼저 연락드리고 나는 엄마장례식때 내가 정말 믿을 만한 친구중에서 엄마랑 서로 알던 친구들은 불렀었어. 친구들은 일단 나중에 좀 더 생각해보고 말하구 선생님이랑 친척분들한테 먼저, 어머니랑 상의해서 아버지랑 가까우셨던 지인분들께 연락드려
8년 전
익인49
그리고 슬프면 울고 아버지께 하고싶었던 말 다 하고 잘 보내드려. 지금은 슬퍼해도 되는 때구 눈물 참지말라구 위로하고싶네 쓰니야 놀라고 힘들겠지만 아버지 좋은 데 가실거라고 생각하자.
8년 전
익인45
나 몇달 전에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나는 그냥 가까운 친구들 한테 알렸어. 조문 몇명 왔었고... 쓰니도 기운내...
8년 전
익인46
쓰니야 나랑 상황이 너무 똑같아서 위로해주고 싶어 나도 아침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날 막 깨우면서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그러더라 진짜 놀랐고 병원으로 이동하면서도 뭐가뭔지 몰랐고 솔직히 장례식장에 있어도 아빠가 죽은게 맞나 ..? 진짠가 ? 이런 생각 들었고 영정 사진 할만한거 가지러 집에 갔을때도 잘 실감이 안났어 .. 근데 입관 할때 실감나고 너무 슬프더라 근데 딱 그때만 실감나고 현실파악 못했었어 ..갑자기 돌아가셔서 한동안은 실감이 안날거야 근데 문득 아 나 진짜 아빠 없구나 ..이런 생각 나더라 나는 그때가 너무 슬픈데 슬프면 펑펑울어 진짜 슬픈건 참는게 아니야 .. 어머니 잘 챙기란 소리는 못하겠다 나는 그냥 나만 생각했거든 쓰니가 괜찮으면 어머니 잘 보듬어드리고 친한친구들한테는 알리는게 난 좋더라 .. 널 위로 해줄 사람도 필요하니깐 .. 담인선생님한텐 아침에 전화드리고 슬프면 울었으면 좋겠어
8년 전
익인47
아 짜증나 나6년전에 담임한테 아빠 소식 알렸다가 그다음날 애들 있는곳에서 담임이 단체로말했음 우리반애들은 눈치껏 나 위한다고 담임+ 반장부반장만 왔거든? 근데 동생네는 담임이 애들 우루루끌고온거임; 짜증나게 상복입고 슬프기도 바쁠시간에 음식 내오고 인사하고 처음보는 어린애들이랑 좋은 자리도 아닌데 거기서 같이있고 그러느라 진짜 화났었다
8년 전
익인48
담임샘한테 연락드리고 친구들한테는 나중에 말해도 될 것같다 마음먼저 추스려 쓰니야 뭐라고 말을 해줘야 될 지 모르겠다 그냥 울어
8년 전
익인50
쓰니야 담임선생님께만 이런 이런 일 있다, 공결처리 부탁드린다, 그리고 애들한테는 그냥 말하지 말아달라고만 문자로 미리 연락드려. 이런 건 늦은 시간이어도 어쩔 수 없어... 멍할 거야 소중한 사람일수록 떠났을 때보다 시간이 지난 후에 더 아프대 마음 잘 추스리고 좋은 곳 보내드려
8년 전
익인51
학교 측, 담임 선생님에게만 말씀드리고 친구들에게는 말하지마 말하더라도 나중에 말해 친구들한테는
8년 전
익인54
나도 중2때 돌아가셨는데 21살에 친구들한테 말했어 천천히 말해도 돼 쓰니가 믿어도 되겠다, 이 친구들한테는 말해도 되겠다 이제는 괜찮겠다 싶을 때 말해
8년 전
익인53
그 부조,, 그런 문자면 쓰니 핸드폰에 있는 연락처로 보낼 수 있게끔 될거야 아마도 ,,,, 최근에 친구가 모친상 당해서 얘기해줬었어 쓰니 맘 잘 추스리고 어머님도 맘 잘 다지셔서 아버님 잘 보내드렸으면 좋겠다 ..
8년 전
익인55
혹시 모르니까 아버지 핸드폰 있으면 카톡 상태메세지에도 올려. 그거 보고 찾아오는 사람들 꽤 있더라.
8년 전
익인56
학교 담임 선생님 한테 말씀드리고 학급 친구 한테 알리지 말라고 말씀드려 나는 그냥 말씀드렸는데 반에 공지사항이 있다 이러면서 뫄뫄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뭐 이렇게 말해서 .. 어이가 없네 ...다들 안부 문자왔는데 내가 그 나이에 그걸 보고 뭐라고 해야하나 .. 괜찮다라고 밖에 못했는데 .. 여튼 쓰니도 잘 추스렸으면 좋겠다
8년 전
익인71
앵간하면 .. 정말 믿을 만한 친구 아니면 알려주지마 .. 나는 선생님 덕분에 알려진건데 반에 몇몇 친구가 그걸 소문내고 다녀서 .. 좀 골치 아팠거든 선생님들도 막 되게 아는척 하셔서 .. ,
8년 전
익인57
다 괜찮아 쓰니야 울고 싶으면 울고..쓰니 마음 가는 대로 해 인티에 털어놔도 좋아 마음 잘 추스리구
8년 전
익인58
괜찮아? 많이 놀랐겠다.. 좋은 곳 가셨을거야 어머니도 중요하지만 너도 마음 잘 추스리고...힘들면 티내도 돼
8년 전
익인59
담임한테는 전화해야해 학교 못간다고
8년 전
익인60
쓰니 마음 잘 추슬렀으면 좋겠다 나 엄마보다 더 좋아했던 나 키워준 우리 할머니 돌아가시고 엄청 운것뿐 아니라 4년 지났는데 아직까지 좀 힘들어 할머니가 나한테 너무 큰 힘이 돼줬어서.. 진짜 힘내
8년 전
익인61
선생님께 굳이 안 알려도 되지 않아? 방학 아닌가? 방학 아니면 선생님한테 문자 드리고... 힘내 쓰니야 나도 작년 3월에 아빠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엄마 울고 난리 나서 정신병 걸리는 줄 알았다... 나는 아직 실감 안 나기도 한데 가끔 생각나면 눈물 나고 그래 개인적으로 가까운 친척들한테 도움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누구보다 제일 힘나게 해주더라
8년 전
익인62
쓰나 괜찮아 ? 나 얼마전에 가족 돌아가서 많이 울어서 머리 엄청 아팠어 살면서 울다가 그렇게 아팠던건 처음이었어 많이 놀라겠다 울고 싶으면 울아도 돼 엄마 많이 도와드려 지금 많이 힘드실거야 난 선생님이랑 학교 친한 친구한테 연락 정도만 연락했어 친한 친구가 위로 하자니까 많이 위로 받있어 큰일 있을때 남은 가족들 다 힘들어서 나 힘들다고 해도 잘 몰라주더라 친구한테 의지하는것도 좋아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8년 전
익인63
학교 쪽에만 알리고 음...나는 엄마 돌아가셨을 때나 지금도 그냥 진짜 친한 친구들한테만 말했어 당연히 정말 힘들고 시간이 걸리겠지만 잘 극복해냈으면 좋겠어 우는 거 참지 말고 울고 싶으면 울어도 돼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8년 전
익인64
쓰니 많이 놀랐겠다.. 나도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많이 힘들었던 기억땜에 쓰니가 더 안타깝게 느껴지네.. 일단 진짜 친한친구한테만 말하고 나머진 말 안해도 될거같아 말 안해도 정말 너를 위해주는 친구라면 쓰니가 힘들지 않게 해달라고 충분히 생각해줄꺼야 그리고 무엇보다 어머니 잘 챙겨드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쓰니까 충분히 슬퍼하고 힘들어한다음에 잘 추스리는게 중요해 안그러면 나중에 더 힘들더라..쓰니 힘내고 아버지 마지막 가시는 길 잘 배웅해드려
8년 전
익인65
쓰니야 미안할 필요 없어 울고 싶으면 울어 마음가는대로 해 참지마 참으면 쓰니가 더 힘들어 지금 학교가야되는 상황이면 담임한테 문자로 남기고 친한 친구한테만 알려도 좋고 쓰니야 잘 추스렸으면 좋겠다 나도 친구 보내고 4년이 됐는데도 가끔 우는데 쓰니야 너무 힘들겠지만 이런 말도 당장 눈에 안들어올거 알아 쓰니랑은 모르는 사이지만 정말 힘냈으면 좋겠어
8년 전
익인66
담임한테 말하고 쓰니가 내키지 않으면 친구들한텐 알리지말아달라거 부탁해 내친구는 1년전에 담임한테도 연락안했는데 쌤이 어떻게 알아와서 우리반한테 알려가지고 우리반 다같이 장례식간적있음.. 쌤은 그냥 맘써서 한 건데 그래도 그친구가 말안한 이유가 있지 않나 싶어서 난 좀 그랬어ㅠㅠ추모현장에 있었는데도..
쓴아 언젠가 모두 겪어야할 이별이고 남들보다 좀 일찍 겪게되어 마음 아프겠지만 쓰니는 그 이별을 통해 남들보다 성장하는 거락고 생각해 !!ㅠㅠ 좋은 곳 가셨을거야 힘내
8년 전
익인67
쓰니야 나도 작년에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작년에 내 모습 보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쓰니 마음 내가 엄청 충분히 이해해 나는 고2때 돌아가셨는데 왜 나는 이 아픔을 왜이리 빨리 겪나 싶어서 늘 우울했어 지금도 가끔 그렇고... 나같은 경우는 정말 친한 친구들한테만 알려주고 담임선생님 한테도 알려드렸어 그리고 친구들한테 전화오고 담임선생님도 조문 오시고 그러셨는데 그게 너무 큰 힘이 되더라 친한 친구들한텐 알려도 괜찮아 지금 너무 힘들겠지만 밥은 꼭 챙겨 먹어 내가 이틀동안 밥을 거의 안 먹어서 몸이 많이 안 좋아졌었거든 아버님 좋은 곳 가셔서 편히 쉬고 계실거야 쓰니야 힘내 근데 울고싶을땐 참지말고 울어 그게 그나마 속 시원하더라
8년 전
익인79
그리고 담임쌤한테 말씀 드릴때 애들한테 말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해줘 반 애들 다 알면 난 좀 그럴거같아서.. 나같은 경우는 부탁드려서 담임쌤이 애들한텐 내가 개인사정 때문에 못 온다고 해주셨어
8년 전
익인68
쓰니야 괜찮아? 여기 온 것도 다 이해해 힘들면 울어 안 울면 그게 마음에서 쌓이더라 펑펑 울어도 돼 담임이랑 친한 친구한테만 얘기해 난 친구랑 전화하면서 많이 울었어 나도 막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멘붕이었거든 눈물도 안 나고 근데 친구랑 전화하면서 진짜 많이 울고 추스렸다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야 밥 잘 챙겨 먹고 힘들면 인티 또 와 알겠지 울어도 돼 진짜
8년 전
익인69
? 담임 선생님한테만 얘기하고 친구들한텐 비밀로 해달라고 해!!!!!!!! 꼭꼭 나중에 쓰니가 얘기하겠다구
8년 전
익인70
나도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듣자마자 바로 버디버디로 친구들과 얘기 나누고 그랬었어 어떡하냐고 지금 인티로 이렇게 물어보는거 전혀 이상하지 않으니까 괜찮아
8년 전
익인72
애들한테 굳이 말할 필요 없어 너가 말하기 싫으면 말 안해도 돼
8년 전
익인73
아버님 좋은 곳 가셨을 거야. 어머니 옆에서 잘 챙겨드리고 쓰니도 슬프면 울고 힘들면 누구한테 기대도 돼. 날이 많이 추운데 조심하구, 여기 들어와서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8년 전
익인74
담임 선생님한테만 말씀 드려도 애들한테 다 말하실 수도 있어... 최근에 그런 일 있었는데 쌤이 얘가 말 하지 말라고는 했지만 그걸 어떻게 숨기냐면서 바로 앞에서 다 말하시더라
8년 전
글쓴이
이제 대학교 올라가고 개학은 다음주 월요일이야 내일 아침에 쌤이랑 알바에 다 연락하고 친구들한테는 좀 늦게 알리려고
8년 전
익인75
쓰니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원래 댓글 잘 안 다는데 나도 이랬어서 달고 갈게 나는 친구들한테 말 안 했어 나중에 내가 무슨 실수라도 하면 이거에 대해서 말 나올까 봐 이런 걸로 말 꺼내는 사람이 나쁜 거지만 현실은 다르니까 나는 아무리 친한 친구더라도 얘기 안 했고 담임 선생님한테밖에 말씀 안 드렸어 쌤도 내가 원하지 않으니까 선생님만 알고 계시고 정말 당황스럽고 현실감이 없을 텐데 잘 버텼으면 좋겠다
8년 전
익인76
좋은 곳 가셨을거야 힘내 앞으로 정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그리고 쓰니 아버지께서도 꼭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게
8년 전
익인78
괜찮아..? 진짜 놀랐겠다 아직 겪어보지 못했지만 쓰니 마음 충분히 이해되고 아무한테도 미안해 할 필요 없어 지금 어떤말을 해도 위로 안되겠지만 잘 버텨줬으면 좋겠다 쓰니 아버님도 꼭 좋은 곳 가셨을거야
8년 전
익인80
선생님한테 그냥 문자 보내면 되는데 애들한테 말 안해도 알 애들은 다 알고 문자 오더라.. 아마 그렇게 학교에 말하면 일주일동안은 학교 안가도 되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그냥 선생님한테 며칠 더 쉬겠다고 해 어짜피 졸업식시즌이라 딱히 규제는 없을거야 쓰니 아버지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고 나도 좋은곳으로 가시길 빌게 나도 3년전에 아빠가 병으로 돌아가셔서 쓰니 마음 잘 알아 오래 슬퍼하면 아버지도 슬퍼하실테니까 잠깐만 슬퍼하자 잠깐만 힘들어하고 보내드리자
8년 전
익인81
개학 다음주 월요일이면 아무한테도 안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오늘 내일 모레 장례 치뤄도 개학날 학교 가는 데 지장 없잖아 곧 졸업할 건데 고등학교 사람들 알게 해서 좋을 거 없을 것 같아
8년 전
익인82
친구들한텐 굳이 말안해도돼 다들 이해해줌 말안해도 눈치챈애들있는데 모른척해주더라
8년 전
익인83
아무한테도 안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아.. 나도 진짜 곤란했거든 ..
8년 전
익인84
잠깐 이 세상에서 헤어진거야
좀 많이 기다려야겠지만 또 만날거야
천천히 상황 받아들이면서 마음정리 잘 하면돼
걱정말고 다시 힘낼 수 있으니까
8년 전
익인85
힘들겠다 마음 잘 추스리고 꼭 힘냈으면 좋겠어 좋은 곳 가셨을 거야
8년 전
익인86
난 떨어져서 살았어서 아빠친구분이 우리 가족들 데리고 장례식장 가는 길에 선생님께 말씀 드렸었어 내일 졸업사진 찍는 날 못 갈 거 같다고... 그리고 쌤 바로 오시고 친구들은 친한친구들한테 얘기하고 올 수 있는 애들은 와달라도 했고...
8년 전
익인87
일단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쓰니 친한 친구들중에서도 믿을만한 애들한테 연락해서 와줄 수 있으면 와달라고 해도 괜찮을 거 같아 난 최대한 많이 불렀거든 우리 아빠가 내 친구들 본 적이 없어서... 소개시켜 주고 싶었거든
8년 전
익인88
쓰니야 마음 잘 추스리길 바래...
8년 전
익인89
쓰나..힘내진짜 나도너랑같은상황이었는데 학교엔 아예 안알리고 친한친구들몇명한테만 연락했어 이제 졸업하는데 알려서 뭐하나하고.. 아버지 좋은곳 가서 행복하실꺼야
8년 전
글쓴이
나도 사실 이마음이야 그래서 친한 친구들한테만 조금 있다가 여유생기면 말하려고
8년 전
익인90
내 친구는 이제 졸업할거라 그렇지만 딱히 쌤한텐 연락안했어 그리고 우리한테는 그날 밤에 한친구한테 일단 연락해줘서 새벽에 가자해서 그 다음날인 두번째날에 갔었어 쓰니 나이가 몇인지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 내 친구는 선생님한테는 말 안했었어
쓰니야 정신없겠지만 마음 잘 추스리고 안알리고 싶으면 아무한테도 안말해도 괜찮아
8년 전
익인92
나는 안 알리려고 했는데 담임선생님께서 학교 애들한테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다 말씀해버리셨어 근데 그냥 말 안 하는 게 나은 것 같아
8년 전
익인94
그리고 무슨 말로도 위로 안될 거 아니까 선뜻 무슨 말 하기도 어렵네 쓴아 잘 지내야해 사랑해
8년 전
익인96
굳이...?
8년 전
익인97
쓴이는 아닌데 공결처리해야돼서 말해야하는 걸거야 학교에 알리는 건
8년 전
익인98
아 ..
친구말하는건줄 제대로 안봤네ㅜㅠㅠ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日 음란물 업로더' 박성훈, 42번째 생일 파티 현장 포착 [스타이슈]
이슈 · 2명 보는 중
[나혼자산다] "센스는 돈 주고 못사는 거예요, 전현무는 돈쓰고 센스 없게 지저분하게 꾸미잖아요. 천휴의 집은 가장 동경하는 TOP2"
이슈 · 2명 보는 중
AD
4인가족 연봉 7천이면 서울살이 힘든가요
이슈 · 4명 보는 중
AD
스타가 되어버린 늑구
이슈 · 1명 보는 중
아 진돌키링 너무 귀엽다
일상 · 4명 보는 중
현재 기묘하다는 최현석 레스토랑 산독기룩 증언..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살짝 소름돋는 스레드글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스타벅스 파트너들 초비상 걸린 이유.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직 마약수사관이 말하는 잊을 수 없는 사건
이슈 · 3명 보는 중
AD
월급 10만원 낮춰서 이직하는거 바보같은 생각일까요?
이슈 · 4명 보는 중
셋 중 한명이랑 5년 이상 연애한다면?
이슈 · 7명 보는 중
출근 일주일차 직장인 후기.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접합 수술도 못했다
이슈 · 2명 보는 중
로제 A.P.T (아파트) 가 얼마나 성공한건지 한장으로 체감해보기.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우울증을 없애기위한 한국다운 해결방법
이슈 · 5명 보는 중
아 나 캘린더에 매일매일 응가체크해놓는데 동료가 본거같음,,,
일상 · 2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9n년생 요즘 애들 보면 신기함
133
일상
l
나 애인이랑 파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8
일상
l
Isfp애들은 욀케 미련하게 착함..?
67
야구
l
파니들 이거 논란이라고 생각해??
126
이성 사랑방
l
남자중에 이성문제 안 일으키는 사람이 있긴 한거야…???
94
한화
l
피셜떴다..미국병원에도 판독의뢰했대
42
롯데
l
와서잘한다는 보장은없다. 이지럴
24
삼성
l
아쿼는
23
KIA
l
OnAir
기아가 사실 원하는 것은 좀 파이팅하고 치밀한 모습 보여서 팀이 올라가서 팬들한테 박수 받는 걸 하고 싶었는데
18
T1
l
오늘 경기 요약
15
LG
l
본인표출
엘트가 4월승률 1등이라고?! 그래서 4월 다이어리 낋였습니다🖤❤️
16
혜택달글
l
에이블리 같이 하자용
16
SSG
l
다들 문학 떠날 마음의 준비 하고 있어?
13
메이플스토리
l
남친 때문에 물어보는 거면 사랑방을 가라 제발
19
두산
l
렛두로에 너없인안된다가 무슨소리야 알아듣게 얘기해~
9
짜친다
9:18
l
조회 1
20대 초반에 아빠가 돌아가셔도 애정결핍이
9:18
l
조회 2
대구에 단발 미용실 괜찮은 곳 없서?
9:17
l
조회 2
고체향수 추천해줄사람
1
9:17
l
조회 2
엑셀 방송에 돈 쓰는 사람들은 직업이 뭘까
9:16
l
조회 12
스피드캣 살 말
9:15
l
조회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9:15
l
조회 11
인턴 붙게 됐는데 너무 떨려....
9:15
l
조회 7
한솥 치킨마요 먹을건데 같이 먹을 라면 추천 좀
1
9:14
l
조회 9
당근 모양 아이스크림 봨ㅋㅋㅋㅋㅋㅋㅋㅋ
9:14
l
조회 21
익들아 솔직히 돈 쉽게 버는 거 있다 생각해?
4
9:14
l
조회 30
아 진지하게 친구랑 연끊으려고 하는데 좀 봐줄래?
2
9:13
l
조회 24
신입인데 일 못해서 자괴감 들어
1
9:12
l
조회 12
나도 살빼면 폴로셔츠 이런거 어울릴 줄 알았는데
9:12
l
조회 12
해리포터
추가하기
더보기
리젠 멈췄구나...ㅠㅠ
2
얘두라 해리포터 유튭계정에서 영화 라이브해주는거 알고있니,,
긱사 배정
12
오 기숙사 여러 번 바꿀 수 있네?!
4
배정해주세오
1
기숙사 배정
2
쿠팡은 왤케 다들 후기를 전문적으로 정성껏 쓰는거야?
2
9:12
l
조회 51
하 우울해 출근해야해
12
9:11
l
조회 25
블라우스 하나 입으면 춥겟지?
9:11
l
조회 5
회피형들은 지들이 회피형인줄 모름
1
9:11
l
조회 11
후 날씨 좋은데 혼자 뚜벅이 여행이나 다냐올까나~
1
9:11
l
조회 4
지갑 잃어버렸는데 내가 들렸던 곳 어디에도 없다하면
1
9:09
l
조회 13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18
1
와 대박 내가 언팔한애 나 언팔함 ㅋㅋㅋ
34
2
남편 집나가서 찾으러 나갔다 화분맞아 죽을뻔함
11
3
오피스텔 복도에 생수 쌓아두고 사는 인간들은 왜 그러는 거야 대체..?
16
4
칭구덜 약속취소 해야하는디 원만한 사유좀
12
5
레이저 제모 해본 익??
4
6
회사에서 말좀 하라고 할때마다 부담스럽다... ㅠㅠ
6
7
쿠팡은 왤케 다들 후기를 전문적으로 정성껏 쓰는거야?
1
8
가정에서 결핍 많으면
2
9
익들아 솔직히 돈 쉽게 버는 거 있다 생각해?
4
10
당근 모양 아이스크림 봨ㅋㅋㅋㅋㅋㅋㅋㅋ
11
계획표 어플 월1,100원 주고 구독하는거 어케생각함?.?
12
12
아 진지하게 친구랑 연끊으려고 하는데 좀 봐줄래?
2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4
단발기장이 히피펌하면 이상하겠지?
5
15
생일선물 40만원까지 고르라는데 ㄹㅇ 갖고싶은게 없다..
2
16
아 진짜 술자리 정산 다음날까지 안하는거 왤케 짜증나지?
2
17
스타벅스 왔는데 어린애들 개많다
1
18
스피드캣 살 말
19
엑셀 방송에 돈 쓰는 사람들은 직업이 뭘까
20
하 우울해 출근해야해
12
1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무대…"더욱 면밀히 살피겠다" 사과
1
2
전현무가 3일만에 다 읽은 책
11
3
광주서 길 가던 고교생 2명 흉기 피습…여학생 사망·남학생 중태
1
4
[유미의 세포들] 마지막 장면.gif
2
5
오늘자 홍대 휩쓸고 다닌 의문의 카피바라 정체..
13
6
김채연 아이돌 소통앱 드립 레전드
7
어제 임성한 드라마 결말
30
8
요새 살인사건 다큐 많이 봤는데 느끼는거
1
9
항공사 파산 소식을 출국길에 알게된 승객
14
10
자식을 낳고 나서 문신을 한게 후회가 된다는 보디빌더 ...JPG
11
연애 못하겠다 진짜
12
12
원래는 NG였다는 해리포터 장면
3
13
프랜차이즈 초코 케익 중에 갑.jpg
15
14
바나나맛 우유 식기 세트
1
15
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
75
16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
49
17
X에서 전문가인 척 하는 사람들 다 이런 느낌임
18
1945년 8월 15일 광복 당일에 찍은 유일한 사진
1
19
나이 24살에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
34
20
댕댕이 셀프미용 대참사
1
민지 쿠키 굽는거 도와준거 하니인가보네
8
2
민지 보고 눈물 터짐
5
3
블핑은 진짜 ㄹㅈㄷ 그룹이다…
9
4
카리나 주제에 맞게 잘 입은거 같은뎅
14
5
제니 날개뼈에 글리터 봐
5
6
안효섭 지수 투샷
5
7
오늘자 반응 좋은 멧갈라 지수
13
8
제니가 오늘 기대되는거 블핑 멤버들이래 🥹
1
9
아니 리사 팔?에 팔찌 다 불가리래
8
10
제니랑 정호연 조합 오랜만에 본다
3
11
와 켄달제너 레전드다 진짜 예뻐
13
12
내가 한국인이라 그런가
1
13
정보/소식
[속보] 韓 선박들, 호르무즈서 카타르 쪽으로 운항 중
1
14
난 패션소같은건 제니 다음엔 리사라고 생각했는데
15
민지 진짜 착하다..
2
16
카리나 넘 호감됨
8
17
지수 오늘 걍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추구해온 한국미인의 정수임
5
18
제너 자매의 꼭쥐쓰 드레스는 뮤슨 의미일꺼
6
19
근데 지수 이번에 유독 더
3
20
카리나가 진짜 오늘 젤 좋다
1
유미의세포들3
와 김고은 보셈...
3
2
김고은 분위기 독보적이다 진짜
8
3
유미의세포들3
말하는 키스씬 움짤
2
4
유미의세포들3
다들 이장면 좋았던거 다 알아
7
5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여기 개잘살림
3
6
정보/소식
아이유
아이유의 끝 없는 사랑…어린이날 아동협회에 5천만원 쾌척
5
7
급상승
오늘 펀덱스 화제성 안나와?
2
8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응큼세포 돌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9
유미의세포들3
윰세 막화까지보고 아쉬운거
6
10
유미의세포들3
김유미 신순록 먹짱커플이구나..
1
11
유미의세포들3
이런건 진짜 어케 생각해??
2
12
변우석
포켓몬 ㅋㅋㅋ(바로 브이로그 올라와따)
2
13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응큼세포 대왕세포인데 예의범절임
1
14
유미의세포들3
자전거 주차하는거 보고 배우는 이런것도 잘해야하는구나를
6
15
유미의세포들3
난 순록이가 상사한테 냅다 전화하고 말한 부분이
1
16
유미의세포들3
윰세 시리즈 내 인생드 등극함
1
17
고윤정은 작품마다 엄마이슈가 너무 크다…
3
18
유미의세포들3
아니 이거봐 유미가 결혼할만하네
8
19
21세기대군부인
나 1화보는중인데 희주랑 희주이복오빠
3
20
박원국 감독님 다음 작품 촬영지 가나봐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