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그 반에 편식 진짜 심한 남자애가 있었어서 맨날 그 남자애 붙잡고 선생님이 꾸역꾸역 음식 먹이고 계속 못 먹으면 비닐봉지에 음식 싸서 집으로 보냈었음 나도 편식 심했어서 그 선생님이랑 같은 반 안된 거 다행이라고 엄마랑 맨날 얘기했었는데 진짜 복도 지나갈 때마다 남자애 토하면서까지 꾸역꾸역 먹는 거 보면 내가 다 스트레스받았었음 ㅠㅠ 유딩 때 김치 억지로 먹인 선생님 때문에 18살인 지금도 김치 못 먹고 초딩 때 새 학기 올라갈 때마다 이번 선생님은 급식 다 먹으라고 하는 선생님일까 스트레스받았던 나는 정말,, 어떤 학교든 음식 강요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 ㅠㅠㅠ

인스티즈앱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