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엄마랑 좀 다투고 오늘 하루종일 너무 기분이 안좋네ㅠㅠ
예전엔 담아둔 걸 말못하고 그런 성격 아니었는데 나이 먹으면서 점점 소심해지는건지 말을 못꺼내겠다ㅠㅠ
뭔가 엄마한테 서운한 걸 얘기하면 결국은 다 내 탓이라 그냥 말 안하고 혼자 울면서 삼키게 되는 것 같다
나는 소외된 느낌
|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
|
어제 저녁에 엄마랑 좀 다투고 오늘 하루종일 너무 기분이 안좋네ㅠㅠ 예전엔 담아둔 걸 말못하고 그런 성격 아니었는데 나이 먹으면서 점점 소심해지는건지 말을 못꺼내겠다ㅠㅠ 뭔가 엄마한테 서운한 걸 얘기하면 결국은 다 내 탓이라 그냥 말 안하고 혼자 울면서 삼키게 되는 것 같다 나는 소외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