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 시키는데 강아지 너무 이쁘게 생겼다고 그런식으로 말걸었는데 내친구가 모르는 사람이기도 하고 그래서 아 네 감사합니다 ^^,, 이러고 집갔는데 내친구도 몰랏다가 고지서 보고 알게 됐다고함 진짜 무서움 지 얼굴이 다 까발렸는데도 당당하게 사는게,,,
|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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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시키는데 강아지 너무 이쁘게 생겼다고 그런식으로 말걸었는데 내친구가 모르는 사람이기도 하고 그래서 아 네 감사합니다 ^^,, 이러고 집갔는데 내친구도 몰랏다가 고지서 보고 알게 됐다고함 진짜 무서움 지 얼굴이 다 까발렸는데도 당당하게 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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