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복잡한데 나랑 친구 두명이랑 방학에 한달동안 졸업앞둔 대학생한테 자취방 싸게 구해서(한달넘게 쓰는데 20만원.) 근데 나는 걔네보다 짧게 알바하고 집 내려가려구
해서 난 6만원내고 걔넨 7만원씩 냈거든ㅠㅠ
세명에서 거기서 공장 알바하려구 햇거든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나는 진짜 완전 급하게 3일 앞두고서 가족이랑 해외여행가게 됐어(양도받아가지구...) 그래서 난 자취방구할때만 같이 가구
나 해외여행가있는 동안 친구 두명이서 먼저 공장알바했단말야 근데 친구들이 한 이틀 삼일 했나 근데 공장알바 멀고 힘들다구 그냥 자취방 근처에
알바자리 되게 많으니깐 pc방이라던지 등등 그런 알바를 하겠단거야 공장알바아니면 난 집에서 1시간반 걸리는 곳에서 따로 자취할 필요가 없자나
그래서 난 안한다구 여행 중간에 카톡으로 말하고 여행이 좀 길어지고 여행내에 연락도 잘안돼서 어쩌다보니 한국와서도 내가 잠수탔거든 ㅠㅠ
근데 내가 6만원을 미리 냈잖아..... 그돈을 받아야는 할텐데 잠수탄건 나고... 돈 달라고 하기도 좀 그런가? 어떻게 말해야되지 만원 이만원이면 말을 안하는데
6만원이면 좀 큰돈같아서ㅠㅠㅠ 내가 여행내내 걔네 카톡 답장 잘 못햇어 연락없던 애가 갑자기 카톡으로 돈 줄수있냐 하면 좀 웃길것같기도 한데 아 복잡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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