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랑 쓰니는 엄마몰래 마트가서 과자를 왕창 쟁여왔다 마트에서 뭘살지 고민하다가 내부분열이 일어나서 각자 따로 사고 서로 과자 안 먹기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아빠가 새벽에 내가 사온 홈런볼이 문득 먹고싶어져서 몰래 내방에 잠입하려했다고함 사실 내가 문열어놓고 자서 잠입도 아님 여튼 아빠가 내 방에 양말까지 신고 치밀하게 들어온 순간 내가 갑자기 방구를 부우우우웅 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참고로 나는 평소에도 장난으로 아빠앞에서 빵구낌 여튼 내가 방구끼니까 아빠가 내가 안 자는줄알고 자는척 누워있었구나하고 소름이 돋았다고함ㅌㅋㅋㅋㅋㅋㅋ 근데 확인해본결과 나는 자고있는게 맞았음 ㅇㅇ... 거기서 아빠2차소름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자면서도 지 과자 지킬려고 방구끼는구나하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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