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 수능 14111인데 나형과탐 안친거 되게 후회되더라.. 이과 수학은 그냥 절대평가야 현실적으로 100은 힘드니까 96이 만점이라 치면 한문제 틀릴때마다 한등급씩 내려가 4등급이 되게 못하는것같지만 212930 버리고 27 이차곡선 시험장에서 갑자기 안보여서 못풀고 28 계산실수해서 80점이야.. 솔직히 나도 수능에서 3은 나올줄알았어 대치동 현강, 서바이벌 다 들었고 수학머리가 많이 딸리는것도 아니야 문과 정시 정말 박터진단것도 옛말이야 이과도 점점 비슷한 수준으로 수렴중임ㅋㅋㅋㅋㅋ 문이과 할것없이 정시는 정말 너무너무 박터지고 힘드니까 나같은 애 있으면 그냥 나형과탐으로 돌려서 공대 포기하고 상위권 대학 통계/경영 가서 컴공이나 소프트웨어 복전하는거 진지하게 한번 생각해봐 물론 연구직에 정말 뜻이 있다면 안되겠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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