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걱정할까봐 말 안해주려 했는데 아빠 이번 주말에 수술 들어간다고
근데 그렇게까지 큰 수술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길래
놀라가지고 왜 여태까지 말안했냐고,무슨 수술 받는거냐고 물어보니까
한숨 푹 쉬더니 "날개 제거 수술" 이라고 하더라
아빠
|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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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걱정할까봐 말 안해주려 했는데 아빠 이번 주말에 수술 들어간다고 근데 그렇게까지 큰 수술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길래 놀라가지고 왜 여태까지 말안했냐고,무슨 수술 받는거냐고 물어보니까 한숨 푹 쉬더니 "날개 제거 수술" 이라고 하더라 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