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익인데 나는 위아래로 누나,여동생있어 우리집이 보수적인것도있지만 은근히 나만 편애하는게 느껴지고 불편해 내주변에 나랑비슷한애가있는데 갠 그걸 당연하게 느껴지더라고 어떤애는 엄마나누나만 집안일하고 밥차리고 자긴 집안일 전혀안한데 남자가 뭔집안일이냐고 솔직하게 이것만 아닌게 가족들도 친척이나 친구들도 계속 군대이야기하면서 여자 내리까는데 군대나전쟁도 다 정치권인 남자들이 일으킨거고 만든거아냐?그전쟁에서도 여자들도 참여했고 인터넷에 찾아보면있는데 이나라는 남자들이 지켜냈다하는것도 노어이야... 애초에 군대거리기전에 제도나 문화를 제대로 해야할텐데 뭐만하면 일터지는곳이 군대고 그안에 남자고 여자고 성폭행하고 왕따시켜서 때리고 틈만나면 사고 터져서 다치고 죽는게 군대인데 가고싶을까해 심지어 남자들도 가기싫은게 군대잖아 차라리 따질거면 그제도나 문화를 따지고 고쳐야할텐데 말야 애초에 법에도'남자는 만20세가 넘으면 군대'라고 써져있지 여자는안들어가는데 차라리 법을 고치거나 의견을 내야할텐데 왜여자들에게 따지는것도야 항상 말하고 물어봐도 이상한눈으로 쳐다보고 정확하게 답을 안하더라 가끔 여자는 집안일만 하는거라고하면서 자기는 밖에서 돈벌어서 짜증난다 여자는 왜애만보고 돈안벌어하는거에도 이중잣대를 느끼곤해 사실은 회사가 애엄마 안뽑은거잖아 임신안직원 눈치주고 은근슬쩍 따시키거나 해고하고 여자는 임신 출산때문에 강제로 경력못쌓은거일수도있는데..만약 이소리를 여자가했다면 메갈이라니 꼴페미라니 하면서 욕했을거야 솔직히 페미니스트도 양성평등이라는건데 몇명사람들때문에 미화되거나 왜곡되서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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