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다는게 내 기준에서는 필름끊기고 그러는건데 나도 모르는사이에 진짜 기억안나는데 안좋은소문 퍼질수도있고 그냥 진짜 술 너무 무서워,,아직까진 친한친구랑 마시고 그래봤지 대학 다 모르는사람이고 졸업할때까지 친한사이인척 하는 관계일수도있는데 여러생각 너무 많이남,, 진쟈루 어떤 이상한사람들이 있을지 모르는거라 넘 떨린다 입학하고 진짜 내 몸 지켜서 살아야지 어휴,, 내가 고등학교 다니면서 진짜 잘했던게 남얘기 안떠들고다닌거ㅎ 떠들고 다닌애들 싹다 한번씩 쪽당한애들이라 절대 안하게되더라 나 뒷담깐애 내가 가서 쪽줌ㅎㅎㅎ,,진쟈 그렇게 살지말아야돼 쫌만 생각바꾸면 행복한데ㅜ 엗 이야기가 왜 이렇게 흘러갔담,,넘 말이많아,,, 내 tmi 들어줘서 고마우어 낄ㄲ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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