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6390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23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나 가정폭력한 아빠한테 보낼 편지 글씨체 갈수록 차이봐 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스티즈

나 가정폭력한 아빠한테 보낼 편지 글씨체 갈수록 차이봐 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스티즈

나 가정폭력한 아빠한테 보낼 편지 글씨체 갈수록 차이봐 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스티즈

나 가정폭력한 아빠한테 보낼 편지 글씨체 갈수록 차이봐 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스티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나서 갈수록 막 갈겨씀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ㅋㅋㅋㅋㅋ 너무 화나서 손이 막 부들부들 떨리더라 갈수록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라데이션 분노... 휴 엄마 언니 쓰니 고생 많이했네ㅠㅠ 이제 행복만 해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우리 셋 고생많이 했지... 진짜 이제부터 행복할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편지는 왜쓰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일 엄마부탁때문에 돈뽑아주려 집가거든. 그때 아빠 일나가고 집에 아무도없으니 조용히 편지랑 두고오려구. 안쓰려하다가 최소 아빠가 조금이라도 느끼는게 있길 바래서 쓰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쓰니 고생했다 마음 고생 많았겠네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고마워 정말루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쓰니 나도 이러고 싶은데 대리만족 하고 간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도 나와같은 환경에서 있었ㄷ거나 있다면 꼭 행복해지길 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고ㅠㅠㅠ 고생 많았어 진짜 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쓰니 진짜 고생많았다 ㅠㅠ 진심으로 ㅠㅠㅠ진짜 하 같이 안 살았으면 좋겠다 진짜루ㅠㅠㅠ고생너무 많앗어ㅠ앞으로 좋은일만 잇엇으면 좋겟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고마워 이제부터 나 진짜 행복하게 살거야 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편지쓰다화나면 연필에힘 꾹주고 덜덜떨면서 써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ㅋㅋㅋㅋ 볼펜심 부러지는줄 알았어 나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마음 고생많았겠다 이제는 울지말고 항상 웃을일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랄게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ㅜㅠㅜ정말 고마워 이제부턴 정말 웃으며 살려고!! ㅜㅜㅜㅠ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와 나 진짜 댓글 안다는데 쓰니야 네가 어디에 그
누군지도 모르지만 그냥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다. 그냥 편지만 읽었는데도 그동안 쓰니가 겪었던 슬픔과 분노와 좌절과 치욕스러움이 고스란이 느껴져서 눈물이 났어. 너무 너무 고생많았어 쓰니야. 진짜 내 진심을 다해 앞으로 쓰니에게는 행복한 일만이 가득하기를 빌게. 나는 쓰니 네가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힘들었던것 다 잊을 수는 없겠지만 그 기억들이 쓰니 앞날을 가로막지 않게, 정말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길 진심으로 응원할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고 수고했어. 소중하고 소중한 쓰니야 그 어떤 말로도 감히 너에게 위로의 말이 될 수 없겠지만, 지금보다 백만배 천만배 더 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앞으로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눈부시게 빛나는 미래가 오길 진심으로 바랄게. 행복해 쓰니야!!! 너의 빛나는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진심이 느껴져서 아까 편지쓰며 울었었는데 또 눈물날거같아 ㅠㅠㅠ정말 고마워 말로표현못할만큼 커다란 위로와 응원을 받은거같아서 행복하다. 누구에게 이런 위로 받아본적 한번도 없었거든.. 그누구한테도 말할수없었어서.. 정말고마워 ㅜㅜ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거야.이거 캡쳐해서 두고두고 볼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내 보잘것 없는 댓글이 너에게 티끌이나마 위로가 되었다면 그걸로 난 너무너무 행복하다ㅠㅠ 소중하고 사랑받아 마땅한 쓰니야. 정말 수고많았어. 오늘은 앞으로 펼쳐질 쓰니의 멋진 미래만큼 행복한 꿈꾸며 잠들길 빌게! 잘자 쓰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아냐 ㅠㅠㅠ보잘것없는 내게 소중한 빛같은 위로를 준 너익인도 평생 행복하길 바랄게. 너도 잘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진짜로 인연 끊고 보란듯이 잘살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꼭 그럴거야 고마워 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쓰니야 진심으로 행복하길 빌게 앞으론 웃는 날만 있기를 고생 많았어 지금까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세상에 따뜻한 사람 많은거같아 ㅜㅜㅜ 오늘 평생 받아볼 위로 다받고가네ㅜㅜ 정말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쓰니야 많이 힘들었지 고생 많았어 앞으로 웃을일만 가득할거야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진심으로 응원할게 꽃길만 걷자 화이팅!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ㅜㅠㅠ고마워 ㅜㅜㅜㅜㅠㅠ 이렇게 다들 말해주니 행복하고 벅차오른다. 아빠에게 복수하기 위해서라도 난 열심히 행복하게 살기위해 노력할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쓰니야 그래도 되는 건진 모르겠지만 쓰니 편지 다 읽어버렸어... 쓰니랑, 언니, 엄마가 얼마나 큰 상처를 입었을지는 가늠이 안가지만, 그래도 감히 위로를 해볼게. 쓰니를 포함한 식구들 모두 그동안 고생 많았어. 정말 고생 많았고 앞으로는 행복하고 화목한 날만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ㅠㅠㅠㅠ위로해줘서 정말 고마워 응응 앞으로 행복할날을 위해 노력할거야 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내가 쓰니랑 완벽히 같을순없겠지만 너무 비슷하고 같은 부분이 너무 많아서 공감하구가,, 우리 꼭 나중에는 더 빛이날하루가 되게 힘내서 열심히살자 ! 어떤말로 쉽게 정의되고 정리되지않을 아픔이지만 우리 행복하자 버텨내느라 수고했어. 앞으로 행복한일만 있을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익인도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모르겠지만 너도 고생했다고 말해주고싶어.. 우리 모두다 빛나야할존잰데 가로막는 누군가가 참 나쁜거같아. 우리 행복하자 진짜로 반드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쓰니 노파심에 말하는건데 혹시 모르니까 저 사람이랑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살아야해.. 욕 편지보고 정신 핀트 나가서 해코지 할 수도 있어 우리 아빠가 그랬거든.. 나는 욕 편지도 안 적었고 맞은 부위가 아파서 덜덜 떨면서 울었을 뿐인데 조용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식칼을 뽑아서 위협하더라고.. 꼭 조심하고 쓰니한테 빛이 내리길 바라 우리 행복하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일단 익인이도 너무 힘들었겠다... 그상황을 내가 백퍼센트 이해하고 느낄수있다고 말못하지만, 나도 언니랑 어릴때부터 엄마랑 아빠랑 싸울때마다 칼숨기고 그랬거든. 너의 댓글을 보고 아직까지도 두려워하는 내가 내입장에서는 너무 약하다고 생각되네.. 아빠덕분에 내생각은 완전히 고정됐어. 강자앞에서 굴복하지 않겟다고.. 만약 아빠가 나에게 해코지를 한다해도 또 다시 잘못하지도않았는데 용서를 빌지도않을거고 현명하게 경찰서로 가서 신고할거야. 그 어떤상황에서도 과거와 같이 행동하지 않을거야. 걱정해줘서 해준 말 너무고마워. 너익인도 많이 힘들었겠고 우리 꼭 행복하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세상에 아니야.. 약하다니 내가 본 피해자 중에 강한사람에 손 꼽는걸! 나는 용기도 없어서 계속 이렇게 살아가는걸ㅎ 쓰니 용기내서 나아가는거 너무 멋지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나는 정말 네 삶을 응원해! 버티느라 정말 수고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ㅜㅜㅜㅜㅠㅠ너 익인 정말 내가 안아주고싶다... 너의 상황을 내가 알고싶지만 감히 그러지 못하네 ㅜㅜㅜ 내가 진심으로 기도할게 니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그어떤상황에서도 너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극한상황에서도 포기하질 않길 바라. 너는 꼭 행복해져야 할 존재야.. 내가 너의마음을 헤아릴수없어서 가슴아프다.. 나도 너의삶을 있는 힘껏 응원할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쓰니 진짜 고생 많았어 언니도 잘 지내셔? 쓰니도 언니분도 걱정된다 진짜 아빠랑 최대한 멀리 쓰니가 어디사는지도 모르게 연 끊고ㅠㅠㅠ
힘들고 외로웠던만큼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있길바라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언니도 열심히 살고있어!! 고마워 ㅠㅠㅠㅠ 마음따뜻한 너익인도 행복하길 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ㅠㅠㅠ다행이다ㅠㅠㅠㅠㅠ고마워ㅠㅠㅠㅠㅜ조심하구 행복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쓰니야 글 읽는데 내가 더 화가나고 더 슬프다 이렇게 큰일 견뎌낸것도 너무 대단하고 고마워.. 혼자 많이 힘들고 외롭고 무서웠을텐데 어디 털어놓을곳 없이 여기까지 와준것도 정말 고마워 그 중간중간 무너지고 싶을때 많았을텐데.. 쓰니가 겪었던 일들을 얼굴도 모르는 내가 감히 가늠할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쓰니가 고생한것보다 배로 좋은일만 있기를 바라 이제는 눈치보는 일 없이 쓰니 하고싶은것만 다 하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나도 응원할게 고생많았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고마워...사실 정말 길걸을때마다 차만 보면 뛰어들고싶은마음도 많았고 칼로 배를찌르고 싶었는데 죽을용기도 없는내가 한심해서 우울증도 왔었는데. 아빠때문에 내가 약해지는게 너무싫었어.. 위로해주고 응원해줘서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조금이나마 쓰니를 걱정했다는 대목을 보니까 그래도 딸이라고 생각을 하긴 했나보네
저 편지 읽을때 느껴질 그 감정은 쓰니의 고통의 무게에 비하면 1/100도 안될듯
진심으로 뉘우친다 하더라도 그냥 독하게 끊어내 쓰니야.. 고생많았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아빠가 나진짜 어릴때부터 나에게 한짓을 말하라고 하면 밤을새서라도 말할수있는데 너무길면 안읽을까봐...ㅎㅎ 응응 아빠가 뉘우친다해도 나는 평생 용서하지않을거야. 정말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응응.
구태여 아빠한테 잘사는모습 보여주려는 그런 아빠를 위한 노력조차도 하지마
그냥 너 하고싶은거 하면서 점점 잊어버려. 그렇게 얽매이는것조차 부질없다 생각해
잊는게 쉽겠냐만은... 아무튼 이제껏 잘 버텨줘서 내가 더 고마워 쓰니야 ㅠ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ㅜㅜㅜㅜ 깨우쳐줘서 고마워... 정말 부질없는 생각이였다... 날위해서 살게!! ㅜㅜㅜ 고마워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사랑해 쓰니야 앞으로 꽃길만 있길!!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쓴이 역대급 액땜하고 인생 꽃길만 텄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꽃길만 폈다고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쓰니야 꼭 성공해라ㅠㅠㅠ 응원한다 진짜로 보란듯이 잘살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정말 아빠에게 복수하기위해서 열심히 잘살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워후~! 사이다~! 쓰니야 이제 행복하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이다라니 열심히 적은거 보람된다!! 컄컄 고마워 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힘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글씨 보라고 올린건데 내용도 다 읽어버렸어 미안 ㅠㅠ...쓰니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서 내가 다 화나네 이제 꽃길만 걷자 행복해야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 ㅜㅜㅜㅜㅠㅠㅠ 내용읽고 위로해줘서 나야말로 너무고맙지 ㅜㅜㅜ 고마워!!!ㅠㅠ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쓰니야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보복 같은 거 조심해야 해 알지? 최대한 멀리멀리!! 앞으로 엄마랑 언니랑 행복해 ♡♡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내가 아는아빠는 보복같은거 할정도로 정말 악적인 인간은 아닌거같아... 엄마에게 전화로 듣길 나 집에서 나가고 며칠동안 술마시고 울고불고 그랬다하더라구.. 나를 몇년간 폭력하긴 했지만, 아빠 진짜 본진심은 따뜻한마음이 있다는걸 알아서 순간순간 가슴이 아픈 내가 참 한심하고 이해가안돼.ㅜ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에구 그랬구나 ㅜㅜ... 그래도 쓰나 본진심을 생각하듯이 폭력적인 면도 있었다는 걸 절대 잊어서는 안될 것 같아 방어해야지!! 끊어낼 건 확실히 끊어내야 안전하니까... 진짜 꼭 행복했음 좋겠다 ♡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지!!! ㅠㅠㅠㅠ 그렇게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ㅜㅜㅜㅜ 마음따뜻한 너익인도 행복하길 바랄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쓰니야 근데 왜 처음부터 엄마랑 언니랑 나가서 살지 않은 거야...? 왜 아빠랑 같이 살았어...?ㅠㅠㅠㅠ 무례한 질문인가ㅠㅠㅠ 너무 마음아파서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니는 스무살돼서 독립하러 나갔구... 엄마랑 아빠랑 나랑 살았는데 그래도 아빠 좋은날도 있긴있었어서... 근데 어느날 정말 심각한 날이있었는데 그날 내가 엄마한테 말했어 아빠랑 이혼해서 엄마 행복하게 살라고 그래서 그후로 엄마랑 나가서 원룸에서 살면서 이혼소송 준비하고 아빠가 깔끔하게 이혼해주겟다 한뒤에 엄마는 다른지역갔는데, 아빠가 외롭다고 나만이라도 제발 같이살게해달라고 엄마한테 부탁해서 내가 억지로 들어가서 산거야.. 무례한질문아니니 염려하지마 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아 쓰니 진짜 힘들었겠다ㅠㅠㅠ 내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힘들었겠지ㅠㅠㅠ 진짜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어딜가나 사랑받아 마땅할 아이인거같아 쓰니야 진짜 고생 많았구 정말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크게 액땜한거라고 생각하구ㅠㅠ앞으로는 꽃길만 걸어라 진짜 응원할게!! 저글을 내가 다 읽어버렸는데 너무 마음아파서 눈물이 났어ㅠㅠ 진짜 쓰니야 꼭 성공해라ㅠㅠㅠ 응원할게!! 화이팅!!!!!!!!!!!!!!!!❤️❣️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ㅜㅜㅠㅠㅠㅠㅠㅜ너무 고마워 그런말 들어본게 정말로 오랜만인거같아...ㅠㅜㅜㅜ사랑받아 마땅할 존재라고 해줘서 고마워 ㅜㅜㅜㅜ 그렇게 말해주는 너익인도 분명 사랑받아 마땅할 존재야 ㅜㅜㅜ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응원할게ㅠㅠ 힘이 된거같아서 다행이야ㅠㅠ 나도 고마워!! 늦었지만 잘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미안 글씨보다가 너무 와닿아서 다 읽어버렸어 나도 약간 저런 비슷한 상황인데 진짜 너의 용기가 멋지다 난 아직 저럴 용기도 없네... 앞으로도 힘내고 너가 여태 참느라 못했던거, 하고 싶던거, 이루지 못한 꿈들 다 너 스스로 해내보이길 바랄께 더 멋진사람이 되어서 꼭 잘난 너의 모습으로 복수하길바래 잘 견뎌줘서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의 상황을 알지 못하는 내가 위로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ㅜㅜㅜㅠㅠ 우선 너를 안아주고싶다. 너도 엄청 힘들었을거라는걸 알아.. 적어도 같은상황에서 경험했단 사람들끼린 다 통하잖아. 너는 반드시 행복해질거야. 극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말고 굴복하지마. 너는 빛나야할 존재잖아.. 내가 진심으로 기도할게.. 너도 이때까지 견디느라 고생했고 너무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나 진짜 눈물 날 뻔 했어ㅠㅠㅠㅠㅠ..위로 고마워 우리 주변 상황이나 그 어떤것에도 얽매이지말고 내가 하고싶은데로 가고싶은데로 한번 가보자 진짜 고마워 너무 큰 힘이 됐어ㅠㅠㅠ꼭 행복해져라쓰니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응응 내가 큰힘이 되었다니 다행이다... 니가 겪은 아픔을 다 감싸줄수있는 위로는 아니지만 ㅜㅜㅜ 너도나도 ㄲㄱ 행복해지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그래 좋은하루 보내고 화이팅해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뭐라고 말을 해야 지금 내 마음이 온전히 와닿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쓰니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분명 행복할거야! 지금까지 견디느라 고생 많았어. 앞으로의 인생 더 힘내서 굳건히 살아가자 파이팅.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고마워 고생한 나자신에게 보상하기위해서라도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갈거야. 고마워 정말루 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응원할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근데 다른 얘기지만 쓰니 글씨체 너무 예쁘다 ㅠㅠ 내가 완전 좋아하는 글씨체야.....♡ 글씨체만 봐도 쓰니 예쁠 것 같아! 앞으로 쓰니한테 꽃길만 펼쳐지길 바랄게 ^.^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고마워 ㅠㅠㅠㅠ 하핫... 예쁜건 정말 네버 아니야 ㅜㅜ 정말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쓰니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네!!!! 내가 함부로 잊고 살라고 말할순없지만, 좋은 기억들 새로 차곡차곡 쌓아서 저 밑바닥으로 보내버리길 바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그리구 하고싶은말 하나하나 저렇게 적어나간것도 멋있어ㅜㅜ 나같으면 쓰다가 화나서 때려칠텐데.. 위에 다른 익인들한테 답글 단것만 읽어봐도 하나하나 정성스럽고 진심이 보여 따듯해ㅜㅠㅠ쓰니는 뭘 해도 잘 할거같아!!! 진짜 응원할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사실 편지 쓰면쓸수록 괴로웟던 기억이 떠올라서 계속 눈물났는데, 쓰고나니 너무 후련하더라. ㅜㅜㅜㅜㅜ 좋은기억 꼭 많이 얻어서 잊어버릴거야 ㅜㅜㅜㅜ 거마워 나도 너익인 어떤일이 있어도 행복하길 응원할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쓰나 우리 행복하자. 18년도에 더 행복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행복해지자. 어떤 누구도 부러워할만큼. 나도 행복해질래 이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익인도 나도 꼭 행복해지자. 우리모두다 행복해져야 할 존재야. 그 누구때문에 방해받어선 안되니까 .. 반드시 행복해지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나도, 악을 써서라도 행복해질래. 나도 외유내강이 되고싶다. 점점 무뎌지는게 아니라 진짜 내면이 강한 사람이 되고 싶어.. 아무튼 새벽에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쓰니도 나도 꼭 웃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내가 본 너익인은 충분히 강하고, 또 더 강해질 사람이야. 확신해. 나는 너가 어디사는 누구고 어떤 삶을 살아왓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하는것보면 너는 지금도 강한사람이야. 넌 꼭 행복해질수있을거야. 오히려 내얘기 들어준거 너무 고마워.. 좋은꿈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보니까 내가 더 속상하네...ㅜㅜ 진짜 이때동안 버텨줘서 너무 고마워 쓰니야...! 순간순간 아빠가 좋게 대해준 기억 때문에 문득문득 마음 아프다고 한 거 공감...ㅠㅠ 이게 아예 나한테 나쁜 사람이면 정말 미워할 수 있을텐데 나한테 조금이라도 잘해준 기억이 있으면 100퍼센트로 미워하진 못하는 거 같아...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이말 정말 공감이야... 엄마가 나한테 말했엇어. 그래도 아빠가완전히 나쁜사람은 아니라고... 좋은날도 있었다는거 아는데, 그래도 폭력적인면은 안지워지니까... 좋은내면이 떠오르는 순간마다 내가 너무 심했나 하는 내자신이 너무 싫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나도 그랬어... 난 부모님은 아니고 친척이었는데... 정말 못된 사람이었는데 나한테 잘해준 조금의 기억 때문에 완전히 못 미워하겠더라 띠겁게 하니까 나한테 상처 받는 모습을 보니 내가 심하나 싶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ㅠㅠㅠㅠㅜㅜ 너익인은 참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는걸 잘알수있는거같아..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완전히 좋았던사람이라곤 할수없어. 우리아빠가 그러거든... 나는 많은 기회를 줫고 그기회를 다 부셔버린 아빠를 이제 동정하지 않으려고 결정했어. 익인도 어떤 상황을 겪어왓는지 모르겟지만 너자신을 제일 먼저 생각했으면 좋겠어!! 니가 젤 소중하니까. 좋은생각만 햇으면 좋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그런 아빠 밑에서 씩씩하고 올바르게 자라서 다행이야
그만큼 너무 고생 많았을텐데
쓰닌 좋은 사람인만큼 앞으로 누구에게나 사랑받을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내가 올바르지 않은사람인줄 알았어...그래서 내가 맞고 사나싶었고... 익인이가 그렇게 말해주니 너무 고맙다 ㅜㅜㅜㅜㅠㅠ 정말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하 진짜 사이다야 내가 정말 이루고 싶은 걸 쓰니는 해냈네 수고했어!! 그렇게 화나면서 끝까지 편지 쓴 쓰니가 대단해 나도 언젠간 내가 혼자 독립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마지막은 꼭 저러고 싶어 파이팅 쓰니!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꼭 그럴거야. 꼭 그랬으면 좋겠다. 너도 고생많았다고 안아주고싶다. 너는 빛이나는 존재니까 꼭 그럴거야.. 우리 행복하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글읽으면서도 얼마나 쓰니가 힘들었는지 가늠할수는없지만 그래도 그렇게 상처받으면서도 잘크고 잘버텨줘서 내가 다 고맙고 그리고 이렇게 편지쓸 용기를 가졌단게 너무 장하다 쉽지않았을텐데.. 이번계기로 쓰니는 더 단단한 사람이 됐을거야ㅎㅎ 앞으로 쓰니랑 쓰니가족들이 상처를 안받고 평생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ㅜㅜㅜㅜㅠㅠ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쉽지 않았지.. 편지를 쓰면서도 눈물이 뚝뚝 떨어졌거든.. 하지만 하고싶은말은 마지막이 되어서라도 아빠한테 꼭 하고싶었어. 정말 고마워 ㅜㅜ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매일 공복런닝머신 30분만 타도 다이어트 많이 도움댈까?
5:14 l 조회 2
대학생이 알바로 한달에 50버는거 쉬워 어려워?4
5:12 l 조회 8
린도볼 초콜릿 맛있는데 처음 꾸리꾸리 꾸린내가 좀 힘들어1
5:11 l 조회 3
맬라토닌 장바구니 담아놓음..
5:09 l 조회 8
커뮤에서는 예쁘면 무조건 인기가 없을수가 없다는데5
5:06 l 조회 35
나 잘게1
5:05 l 조회 7
편의점 쓰레기통에 응가 담은 봉투는 왜 쳐버리죠??7
5:04 l 조회 25
아!! 잠 안와
5:02 l 조회 8
와 나 방금 배에서 개짖는 소리 났어6
4:58 l 조회 31
해외도 씻는법 모르는 남자들 있음? 8
4:56 l 조회 57
점성학이랑 사주랑 비슷하게 나오는데 관련있나?
4:55 l 조회 10
고양이는 건드리지마라 ->아는 사람3
4:53 l 조회 84
인생 꼬이는 순간들이라는데 진짜 맞말4
4:52 l 조회 358
아오 양아치 날티 자칭 테토남 이젠 무조건 안 만나 20
4:49 l 조회 158
찜질방 개오랜만에 가볼까하는데3
4:48 l 조회 35
밝게 일하시는 아주머니들 정말 대단한 것 같아2
4:48 l 조회 18
나 계속 ㅅㅅ 비슷하게 해 ㅜㅜ 원인이 뭘까? 11
4:47 l 조회 56
한달만에 11키로빼는게 가능한거야?13
4:46 l 조회 110
프랑스익인데 심심하다 해도 늦게 지고3
4:45 l 조회 25
진심으로 죽고싶은 익 있어?16
4:43 l 조회 1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14